블로그 이미지

카테고리

notes (852)N
2017 (16)N
2016 (88)
2015 (39)
2014 (12)
2013 (52)
2012 (65)
2011 (70)
2010 (231)
'06-'09 (75)
a wanderer (204)
Total107,638
Today24
Yesterday14
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nMD 35.8'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1.04.10 Botanic Garden, Singapore (1)
  2. 2011.04.06 Little India, Singapore (1)
  3. 2010.10.04 , (1)
  4. 2010.09.13 표선_4, (2)
  5. 2010.08.09 , (2)
  6. 2010.08.02 이룽휘 슨생, (3)
  7. 2010.07.27 ,
  8. 2010.06.13 , (2)
  9. 2010.04.12 또 다른 친구, (1)
  10. 2010.02.10 뚝섬역, (3)

 

 

 

 


보타닉가든은 아침 일찍 가는게 좋을 거란 말에 일요일 아침 일정은 보타닉 가든으로 정했었...으나.
전날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인해 늦게 일어나고...숙소에서 나온시간은 11시.

일단 쇼핑몰 한군데엘 들렀다가....너무 더워서 짜증이 나 버렸다.
"뭐하려고 이 더운데 사서 고생이람."

그냥 근처에 포트캐닝이나 들렀다가 쇼핑이나 하고 말자. 라고 생각하곤 선텍시티 앞에서 택시를 탔다.

"포트캐닝 공원 가주세요"
"...포트캐닝은 뭐 보러가요? 요즘같은 때는 거기 아무것도 없는데?"
"음...보타닉 가든 갈까 생각은 했는데 좀 멀지 않나요?...그냥 정원 보고 싶어서요"
"에이 아가씨! 그럼 당연히 보타닉 가든을 가야지. 여기서 얼마나 멀다고. 내 가는길에 포트캐닝공원 들러서 보여줄테니까 그냥 보타닉 가든가서 꽃 많이 보고 와요"
"엄.....그럴까요? 그럼 보타닉 가든 가요 기사님"


.....기사님 감사합니다.
포트캐닝도 조그마한게 산책하기엔 좋겠다 싶었지만, 보타닉가든을 안가고 포트캐닝만 보고 왔음 아쉬울 뻔..ㅎㅎ
하지만 너무 더워서...정말 익어버릴 것 같은 기분. Eco garden까지 욕심내서 둘러보려고 했다가 그냥 버스정류장이 나오길래 집어타고 나와버렸다 ㅜㅠ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yann



필름 한 롤의 끝자락.
기억의 끝 한 조각.


현상, 스캔 받은 e100vs 한 롤의 결과물이 모두 붉다. 광선 탓인가. 필름 유제 상태 탓인가. 알수는 없지만.
그 곳의 열대기후, 사진의 색온도에도 생생히 녹아나있구나...싶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yann

,

2010 / 2010.10.04 23:47


centuria
xd-s,
nmd 35.8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밤,
바다,
달그림자,
moon river - 허니클,
습하고 따뜻하던 바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

a wanderer/'10 Jeju,S.KOR / 2010.08.09 20:29


5월,
담양
비오던 관방제림 위의 어딘가.
조그마한 보리밭뙈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이룽휘 슨생,

2010 / 2010.08.02 13:38



이불을 빨아서 의자에 걸쳐 말렸다.
애가 올라가더니 내려올 줄을 모른다-_-

간만에 집에 있던 토요일 오후,
장장 3시간 동안 같은 자세로 쿨쿨 자다가 3시간만에 방향 한번 바꿔주고 쿨쿨 주무시던 이룽휘 슨생.

...아 이뻐서 쓰러지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

2010 / 2010.07.27 23:5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

a wanderer/'10 Jeju,S.KOR / 2010.06.13 23:13



...드디어 남도여행 필름을 스캔하기 시작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또 다른 친구,

2010 / 2010.04.12 23:50


minolta xd-s
new MD 35mm / f 1.8

니꼬르에 질려있을 때,
신세계를 보여줬던 녀석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뚝섬역,

2010 / 2010.02.10 00:22


스크린 도어가 없었다면 저 빛이 온 역에 한가득 퍼졌을텐데

안전을 위한거라긴 하지만
좀 아쉬운건 사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