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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단지'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12.02.10 단지,
  2. 2012.02.06 단지, (1)
  3. 2011.04.14 험한 꼴 당한 룽딴지, (1)
  4. 2011.01.04 20110102, (3)
  5. 2010.12.24 내가 정말, (1)
  6. 2010.10.11 따끈따끈, (7)
  7. 2010.10.03 남매 이야기, (2)
  8. 2010.06.16 룽군이 딴지
  9. 2010.05.05 애물단지 딴지, 이렇게 컸음. (2)
  10. 2010.04.18 단지 앞발, (7)

단지,

2012 / 2012.02.1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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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단지,

2012 / 2012.02.06 01:33


아이 이쁜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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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험한 꼴 당한 룽딴지,

2011 / 2011.04.14 00:45

20110319

'날 왜 여기 가두는 거냐옹!! 날 내보내 달라옹!!'


'너는 누구냐옹? 우리오빠 어디갔냐옹???'
...이단지는 빨래당한 후 냄새가 바뀐 오래비에게 너는 대체 누구냐며, 한 삼일 연짱으로 하앍질을 날렸다-_-



뒤지다보니 작년 8월에 빨고 올 3월 19일날, 그러니까 이사 바로 전날 빨았다.
넘 힘들게 해서 미안하지만...;
목욕을 시킬때마다 난리를 부리긴 하는데, 우리집 애들은 둘 다 물에 대한 거부반응은 거의 없고,
화장실이란 좁은 곳에 갇히는 것에 대한 거부반응이 극심하다.

문 앞에 들러 붙어서 내 보내 달라고 생 쑈를 해제끼니 이거 원.
귀여워서 증말. ㅋㅋ




20110320
'여긴 어디? 나는 누규?'

그 다음날,
새 집에 도착 후 룽군이의 반응 - 구석에 숨기..;

이사 첫 날 밤.
조용..아니 고요하던 주택가에 살다가 대로변 상가건물로 이사오자, 바깥 차 소리및 각종 소리에 예민하게 굴며 밤새 울어제꼈다.
삼일 지나니까 안정을 찾더군...
이사  일주일 후 금요일 저녁엔 분가한 동생네 집으로 탁묘를 보내게 되어버렸다...(나의 출장으로 인하야 ㅜㅠ)
근데 왠일...동생네 집에선 제 집인양 금방 적응하데-_-;; 제 식구로 여기는 나와 동생이 함께있기도 하고, 동생과는 한달만에 재회라서 그런지, 도착한지 20분만에 배 내밀고 털퍽 주저 앉질 않나....ㅎㅎ
(근데 단지는 동생집에 있는 동안,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밤새 얼굴 익혔다고 애교질을 마구 해대고, 동생이 퇴근하고 돌아오면 그새 까먹고 하앍하앍 날려댔단다. 망할뇬.)

하여간 단기간에 너무 스트레스를 준 것 같아 미안해 죽겠다.
욕봤다. 아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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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20110102,

2011 / 2011.01.04 18:40

테스트 롤,
남은 몇 컷으론 애들을 담아 놓고 싶었다.
필름으로 애들을 찍을 땐, 렌즈 쳐다보게 한다고 애 먹는다.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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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내가 정말,

2010 / 2010.12.24 01:10





단지땜에 살 수가 없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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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따끈따끈,

2010 / 2010.10.11 21:49






오후 햇살을 가득받고, 따끈따끈하게 데워져가는 괭 식빵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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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남매 이야기,

2010 / 2010.10.03 02:41


오래비 궁디에 기대어 졸고 있는 단지뇽,


사이 좋아 보이지만, 그렇지도 않은게...
이 넘들의 관계는...........

집에 다른 식구가 오가던 시절을 보내다가, 나랑 단 둘이 살기 시작하면서
일단 내가 불안하고, 내가 보기엔 룽군이도 힘들어 하는 듯 해서 둘째 생각을 하다가,
얌전하고 조신하다는 말씀에 혹하기도 하고, 기타 등등.
룽군이 나이 4살에 처음으로 만난 고양이가 단지이다.

단지는 쥐끈끈이에 붙어서 다 죽게된걸 메이님께서 집어다가 끈끈이 벗기고 때빼고 광까지 빤들빤들 내서 이뻐(...아니 못생기긴 했다, 어릴땐 솔직히)진걸 내가 집어 오게 되었음.

루이는 화장실 앞에 밥그릇을 가져다 두었다고 다른데다 오줌 몇번 싼거 말곤(이건 사람 잘못)
어떠한 말썽도, 우다다 조차도 거의 하지 않은 심각하게 얌전한 고양이였다.
책상위에 한번 올라가지도 않고, 싱크대는 미지와 공포의 공간으로 여겼으며 쓰레기통을 뒤엎는다던가 물건 넘어뜨려 본 적도 없었을 정도.

어찌보면 비정상적으로....움직임이 적었던게 사실;;;
단지가 처음 왔을땐, 조신하고 얌전하다더니 그게 아니잖아! 라고 생각했었을 정도 였다.
(재작년에 잠시 들어왔던 업둥이 꼬마를 보고...우리애들이 심하게 얌전하단걸 그제서야 깨달았다는..)

...단지가 딱 왔는데, 3주동안 냉장고 위에 도사리고 앉아서 밥도 냉장고 위에서만 먹고 화장실 갈때만 내려오더니
딱 3주째 되던날부터 둘이 붙어자기 시작했다-_-

처음엔 룽군이의 동생 사랑이 각별했지..
단지만 병원데리고 저는 놔두니까..이리저리 찾으러 다니면서 우앵우앵거렸다고 하기도 하고...
맨날 둘이 물고 빨고-_- 난리 였는데.

만 4년이 지난 지금....
둘의 관계는 그닥..썩.....이다.

기본적으로 루이가 단지를 많이 귀찮아 하고,
단지가 장난을 많이 거는 편인데, 루이는 항상 거칠게 반격해서 단지가 물러나게된다.
(등을 물어서 털을 빠뜨리거나, 심하면 마운팅도 ㄷㄷ)
 
단지는 언제나 오래비 곁을 찾아서 기대눕고 포개 눕고 껴안고 자기도 하지만, 룽군이는 절대 먼저 단지를 찾는 법이 없다.
귀찮게 하지 않으면 그냥 놔두는 정도;;; 이제는 예전 처럼 나란히 누워서 그루밍 주고받는 일도 별로 없고...
(루이가 기분 좋을때 ...가끔?)

관계라는게 좋다가도 나쁘고...나쁘다가 좋기도 하고...한건 사실이지만.
사진에서 보이는 것 처럼 루이가 일방적으로 귀찮아 하는 입장이니 쩝;;;;;;
질투를 하는 면도 은근 큰거 같아서 루이 보는데선 단지를 대놓고 이뻐하는걸 자제하는 중이기도 하다;;;;


음....
복잡미묘한 남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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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룽군이 딴지

2010 / 2010.06.16 09:52




어젯밤의 아그들 -_-
아 보고싶어;;;;

이렇게라도 소소하게라도,
자주자주 찍어둬야하는데 헷.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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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http://yahomay.tistory.com/60

오늘 성북동을 거닐며 노는데
딴지뇬을 처음 데리고 오던 날이 생각나서..메이님 블로그를 들여다보다가...
티스토리 블로그에도 이게 있는줄은 몰랐네잉....

딴지뇬의 2010년 4월 최신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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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단지 앞발,

2010 / 2010.04.18 11:32



단지 앞발은 모양새가 참 귀여워 죽겠다는 .
발가락의 애교점도 찍어둬야하는데 이거 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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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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