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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M2'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1.06.02 그동안 고마웠다, (2)
  2. 2011.05.23 @동백섬,
  3. 2011.05.23 @동백섬,
  4. 2011.05.22 @다대포,
  5. 2011.05.22 @해오라비, (2)
  6. 2011.05.19 부산, (1)
  7. 2011.05.12 across 100,
  8. 2011.05.02 봄나들이, 두번째. (2)
  9. 2011.02.15 굴착의 달묘, 이룽휘 슨생 (1)
  10. 2011.02.11 11:20 pm, (4)

그동안 고마웠다,

2011 / 2011.06.02 00:35



35lux asph.... ;ㅅ;
또 만져볼 일이 있을까...;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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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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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 고개, cafe해오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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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a wanderer/'10 Jeju,S.KOR / 2011.05.19 13:57


싹 다 트리밍 해버릴까 하다가
왠지 기억 그대로 남겨둬야 할 것 같아 그대로 놔두고 프레임만 씌웠다.

달맞이길에서 걸어내려와 고은미술관으로 가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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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봄나들이, 두번째.

2011 / 2011.05.02 16:23

서울 자체가 꽃길이 많지 않은 편이긴 하다...안양천길은 작지만 벚꽃 터널이 아담하고 예쁘게 늘어져있어서 좋았다
근데 뭔가 좀 아쉬운 맘이 들었던 것도 사실. 일단 규모가 작고, 양옆에 늘어선 어쩔 수 없는 서울의 풍경들 때문에 말이지.

안양천 소풍을 다녀온 후, 당진은 이제 곧 만개할 것 같다는 남친님 말씀에  그 다음 주말은 당진으로 후다다 달려갔다.

차 타고 지나는데  4월 24일 일요일 기준으로 당진은 만개의 수준까진 아니었던 듯..
그래도 시골 동네라선지...벚꽃길이 곳곳에 산재해 있더군....
근데 가다보니 동산 위 양지바른 곳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펴 있길래 올라가봤다. 


RAP / M2 / 35lux asph

사진 좀 열심히 찍으려니까 해가 쏙...들어가버리기에 ㅜㅠ 이동
서산으로 넘어가서 개심사를 가볼까 하고...

이 것은 그...현대가의 서산 농장. 완전 크더라. 근데 구제역 때문에 철통 보안 유지 중.




사진 찍는 사람이 이런 풍경을 보곤 어찌 지나가리...
도로에 차 세웠다.

그리고 도착한 개심사.



나무를 통으로 베어 그대로 사용한 기둥...아담하고 소박하고...무리하게 개축하지 않은 모습이  호젓하니 참 좋더군.




160nc / M2 / 35lux asph

...만족스러운 봄나들이였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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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우풍 심한 엄마방의 침대보단
작은엄마(..그렇다 룽군이는 엄마가 두개다)방 이불속이 안락하고 좋다.




안보여서 찾아보면, 작은방에 들어가서
이불속에 굴을 파고 들어 앉아서...반드시 머리는 바깥으로 내밀고 있는다.

그러면 굴파는게 어설픈 단지는 룽군이 옆으로 쏙 기어들어가
오래비 엉덩이쯤을 베고 눕는다.


왜 맨날 머리는 내놓고 있는 걸까;;;

...이뻐서 쓰러지겠네


사실은 많이 졸리다 이놈,



근데 자꾸 뽀시락대니까 쳐다는 보게된다


하지만 역시 졸린데 뽀시락대니 귀찮고...
고양이는 낮잠이 더 중요하긴 하다..;;


밤되면 쌩쌩...;
엄마방에도 와본다...;

...백만년만에 현상한 필름에 단지 사진은 한개도 없네.
미안해 단지야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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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11:20 pm,

2011 / 2011.02.11 23:40




매일 가방안에서 넣고 다니지만 몇 주째 단 한번도 꺼내보지 못한 카메라.
야근을 하고 퇴근할까 하다가...보스 방 테이블에 있던, 분홍색이 너무 예쁜 장미다발을 갖고나와 한 10분쯤 막샷을 날려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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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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