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카테고리

notes (861)N
2017 (27)N
2016 (88)
2015 (39)
2014 (12)
2013 (50)
2012 (65)
2011 (70)
2010 (231)
'06-'09 (75)
a wanderer (204)
Total109,998
Today12
Yesterday29
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제주'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2.10.22 금능,
  2. 2012.10.22 한림,
  3. 2012.06.04 ,
  4. 2012.06.01 월정, (1)
  5. 2012.05.31 하고수동,
  6. 2012.05.29 까먹기 전에 끄적이는 4박4일 제주여행, (사진 없이 텍스트만 만땅)
  7. 2012.03.27 달바다, 월정
  8. 2012.02.01 ,
  9. 2012.02.01 월정,
  10. 2012.02.01 월정, (2)



ektar 100

fm2 + nikkor 35.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

a wanderer/'12 Jeju,ITA,JPN / 2012.06.04 00:27

 

 

 

 

더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epp + swc/m

 

 

 

갖고 있는 epp 재고도 이게 마지막인듯...

청량한 톤이 너무 좋은 필름이었는데...;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epr64 + swc/m

 

 

더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일정

월요일 석탄일 연휴, 금요일 오후 반차쓰고 제주로 내려가, 화요일 새벽 비행기로 올라와 출근.

그리하여 3박4일이 아닌, 4박4일이 되겠다-_-

개인적으로 무슨 테마랜드 이딴거 완전 싫어하는데 또 빠듯하게 다니지도 못하고. 개발 많이 된 서남쪽 보단 동북쪽을 아주 선호함.

 

혼자 가서 바람 쐬고 오려고 했는데 남친님이 비행기표 있다며-_- 따라오겠다고 함. 알아서 예약해보고 결과 알려달랬더니 다 예약 완료;;;

 

1) 첫 날,

 

교래리가서 제주 여행온 친구녀석 만나 토종닭 먹고 (성미가든 토종닭, 옛날만큼 감동적이진 않더라)

월정리가서 내사랑 고래가 될 카페 (구 아일랜드 조르바) 에서 바다보며 커피 마심.

뒤늦게 온 남친님을 데리고 행원리 어촌식당에 가서 문닫기 직전에 사정해서 들어가 우럭정식 먹음. 바삭하게 튀긴 우럭을 양념장 끼얹어 먹는건데 맛남.

 

2) 소낭 게스트하우스 일출투어 참석. 올라갔던 오름 이름 까먹었음;;;

역시 우리는 단체 투어와는 맞지 않...짜튼. 어차피 혼자는 못 찾아갈테고, 새벽에 높은 오름 위에서 보는 제주 풍경 차암 좋았음. 잘한 선택인 듯.

 

점심도 고래카페에서 먹고 월정 해변에서 노닥노닥노닥. 버스타고 성산으로 가 우도로 스믈스믈 넘어감.

우도에선 비양도에 있는 등머울 쉼터 게스트 하우스에 묵었음. 펜션 + 방 두개만 게스트 하우스로 돌리는데 개인적으로 숙소 질은 최악중의 최악이나...다음날 아침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펼쳐짐.

 

짜튼 짐풀고 하고수동 해변가서 놀다가 매운탕에 밥먹고 노닥노닥하고 잠.

 

3) 더 있기 싫어서 새벽에 일어나 6시 좀 넘어 길을 나섬.

여기 펜션에서 키우는 멍뭉이 둘 중에 한녀석만 풀어키우던데, 이눔이 산책 나가던 길에 우릴 보더니 앞서 감. 10 미터 정도 앞서 가면서 중간중간 잘 따라오나 확인함;;;; 우리가 다른길로 가면 따라옴;;;

신기한건 갈림길에서 올레길만 골라감;;; 올레길 1-1코스의 진정한 마스터라 할 수 있음! 그리하여 우도봉을 넘어 천진항까지 그런식으로 같이 왔음.

지대 올레지기가 아닐 수 없으나...우도항 북적대고 차도 많고..위험하니 고만 좀 왔음 좋겠는데 자꾸 같이 가려고 해서 일단 식당으로 튐. 밥먹고 나오니 간 듯.

아무래도 남친님이 맘에 들어 같이 와 준 듯 한데 정작 내가 맘이 짠함;;;; 그찮아. 사람이 좋아서 같이 걷다가 갑자기 우리가 없어져버렸으니 혼자 집에 가는데 얼마나 심심하겠어. 주인들은 놀아주지도 않을거고, 손님들은 왔다가 금방 가버리고....;ㅅ;

천진항에서 검멀레갔다가 마을버스타고 섬 한바퀴 도는데, 길가에서 멍뭉이 또 발견. 검색해보니 등머울 쉼터라고 이름이 머울이임. 진짜 똘똘하고 귀여운 녀석...먹을게 하나도 없어서 우도봉에서 물먹여 준 것 밖엔 없어서 늠 미안 ;ㅅ;

 

뭍으로 다시 나와서, 월정에 다시 감. (소낭에 물건 놓고왔..) 또 월정 해변에 가서 밥먹고 노닥노닥...늠 힘들고 더워서 차를 렌트하기로 함. 남친이 시간 잘못 말해줘서 나는 5시까지 픽업하러 가얀단줄 알고 월정 바다에 발한번 못 담그고 일단 부랴부랴 시내로 감. 알고보니 픽업시간 7시. 여기서 내가 버럭해서 좀 분위기 험악;;; 월정 바다에 발 못담가서 한 맺혔음. ㅜㅠ

 

짜튼 숙소갔다가 씻고 공항가 차 빌려서 이호테우 해변 산책하고 하귀리에 있는 동귀포구식당가서 잡어조림에 밥 퍼묵퍼묵.  

 

4) 숙소는 모나미 게스트하우스. 게스트 하우스는 가급적 이용하지 않는 주읜데. 전날의 최악이던 그 곳보단 시설이나 청결면에선 백배 나았지만 애들이 매너 꽝-_-

 

새벽에 일어나 숙소 앞 보리밭에서 사진찍고 놀고 방파제길 좀 걷고 하다가. 돌문화 공원 갔음. 공원+박물관+미술관 성격인데 공간이 큼직하고 한산해서 괜츈함. 근데 뱀 봤음;;;;;;;; 무셔;;;;;

 

점심먹으러 산천단 바람카페 갔다가 쉬는날인거 깜빡;;; 다시 연우네로 가서 점심먹고 방주 교회 찍고 이시돌 목장길 따라 드라이브. 좀 내려서 사진 좀 찍고 놀까 했는데 일단 너무 덥고...ㅜㅠ 날이 너무 뿌옇고 해서 사진발도 별로다 싶어 그냥 안나감. 창문 열면 소똥냄새 솔솔 ㅋㅋㅋ

그러다가 전날 잠을 설친 남친이가 퍼져서 금능해변근처에서 뻗어 잠.

 

일어나서 금능해변 산책하고. (바다는 월정이 젤 이뻐-_-) 오설록가서 아이스크림에 롤케익 퍼묵퍼묵하고 저녁은 뭐먹지 하다가.....모슬포 항의 만선식당가서 고등어회 먹기로.

남친이가 회는 별로 안좋아해서 시큰둥했는데, 일단 먹이니 완전 좋아함. -_- 아 또 먹고 싶다.

 

밥먹고 제주 시내와서 장원 보리빵 갔더니 문 닫아서 보리빵 못사고 ㅜㅠ 걍 숙소 와서 쳐잠쳐잠.

마지막날은 차가 있어서 매번 매 구간 10km로씩 이동 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 6:50 뱅기타고 서울오자마자 출근한 가엾으신 얀님-_-

남친이는 지금 해안도로따라 드라이브 하고 있다함 ㅋㅋㅋ 오후 뱅기로 오기전에 보리빵 꼭 사오라했음!    

 

 

사진은 슬슬 올려야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다대포, 신두리 그리고 월정.

마음에 품게 된 또 다른 바다.

 

 

알원아...고장났니...???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

a wanderer/'12 Jeju,ITA,JPN / 2012.02.01 22:40










맛있는 음식, 좋은 기억.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겨우겨우, 해가 구름 속에서 빼꼼, 얼굴을 내밀던 몇 안되는 그 순간.

너무나 예쁜 바다.

월정.


nc와 swc가 너무 잘 어울리는...;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