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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룽딴지'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13.03.11 2006년 4월 말의 룽군이 (2)
  2. 2012.03.03 9주년,
  3. 2012.02.10 단지,
  4. 2012.02.06 단지, (1)
  5. 2011.07.18 룽딴지 병원기록 (2)
  6. 2011.05.27 아이고 우리 룽군이 이뻐 죽겠네!! (5)
  7. 2011.05.27 애교쟁이 룽군이,
  8. 2011.04.14 험한 꼴 당한 룽딴지, (1)
  9. 2011.02.15 굴착의 달묘, 이룽휘 슨생 (1)
  10. 2011.02.01 감기, (1)

2006년 4월 말의 룽군이

2013 / 2013.03.11 13:01



맨 처음 샀던 카메라가 코닥 P880.


첫 컷은 무조건 룽군이어야 한다고. 참고 참고 집에 가서 찍은 001.jpg 


내 첫 카메라로 처음 찍어본 3살의 룽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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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9주년,

2012 / 2012.03.03 02:58

망할늠. 오가닉스 캔을 따서 줬는데 단지가 다 먹었다.
사실 세월이 갈 수록 덤덤하게 기념일을 보내곤 있지만 (심지어 단지는 까먹고 넘어가기도)
사랑한다..

캔은 내일, 너 맨날 먹는걸로 다시 따 줄게-_- 개늠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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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단지,

2012 / 2012.02.1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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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단지,

2012 / 2012.02.06 01:33


아이 이쁜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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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룽딴지 병원기록

2011 / 2011.07.18 00:52
2011년 7월 13일 수요일
혈액검사 후 스케일링

루이 4.6kg
단지 4.4kg
혈액검사 수치들은 작년 여름 검사보다 오히려 더 좋은편

잘 유지만 해주라 하심

허나
단지 저뇽 저거. 오래비보다 몸길이가 10센치 짧은데 몸통은 더 두껍고 갈비뼈가 안 잡힌다-_-
저건 비만이야 ㅜㅠ
그럼 적정 몸무게는 4키로 미만이어야 한다는건가 ㅜㅠ

루이 몸무게는 한살 이후 평생 한결같다. 언제나 4.5~4.8키로사이에서 유지;;;

단지야 엄마랑 운동하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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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TAG 룽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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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애교쟁이 룽군이,

2011 / 2011.05.27 10:03






바닥에 철퍼덕 드러누워 좌우로 흔들..흔들 하거나
엄마 손에 뽜악~~부벼대거나..

하는 짓이 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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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험한 꼴 당한 룽딴지,

2011 / 2011.04.14 00:45

20110319

'날 왜 여기 가두는 거냐옹!! 날 내보내 달라옹!!'


'너는 누구냐옹? 우리오빠 어디갔냐옹???'
...이단지는 빨래당한 후 냄새가 바뀐 오래비에게 너는 대체 누구냐며, 한 삼일 연짱으로 하앍질을 날렸다-_-



뒤지다보니 작년 8월에 빨고 올 3월 19일날, 그러니까 이사 바로 전날 빨았다.
넘 힘들게 해서 미안하지만...;
목욕을 시킬때마다 난리를 부리긴 하는데, 우리집 애들은 둘 다 물에 대한 거부반응은 거의 없고,
화장실이란 좁은 곳에 갇히는 것에 대한 거부반응이 극심하다.

문 앞에 들러 붙어서 내 보내 달라고 생 쑈를 해제끼니 이거 원.
귀여워서 증말. ㅋㅋ




20110320
'여긴 어디? 나는 누규?'

그 다음날,
새 집에 도착 후 룽군이의 반응 - 구석에 숨기..;

이사 첫 날 밤.
조용..아니 고요하던 주택가에 살다가 대로변 상가건물로 이사오자, 바깥 차 소리및 각종 소리에 예민하게 굴며 밤새 울어제꼈다.
삼일 지나니까 안정을 찾더군...
이사  일주일 후 금요일 저녁엔 분가한 동생네 집으로 탁묘를 보내게 되어버렸다...(나의 출장으로 인하야 ㅜㅠ)
근데 왠일...동생네 집에선 제 집인양 금방 적응하데-_-;; 제 식구로 여기는 나와 동생이 함께있기도 하고, 동생과는 한달만에 재회라서 그런지, 도착한지 20분만에 배 내밀고 털퍽 주저 앉질 않나....ㅎㅎ
(근데 단지는 동생집에 있는 동안,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밤새 얼굴 익혔다고 애교질을 마구 해대고, 동생이 퇴근하고 돌아오면 그새 까먹고 하앍하앍 날려댔단다. 망할뇬.)

하여간 단기간에 너무 스트레스를 준 것 같아 미안해 죽겠다.
욕봤다. 아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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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우풍 심한 엄마방의 침대보단
작은엄마(..그렇다 룽군이는 엄마가 두개다)방 이불속이 안락하고 좋다.




안보여서 찾아보면, 작은방에 들어가서
이불속에 굴을 파고 들어 앉아서...반드시 머리는 바깥으로 내밀고 있는다.

그러면 굴파는게 어설픈 단지는 룽군이 옆으로 쏙 기어들어가
오래비 엉덩이쯤을 베고 눕는다.


왜 맨날 머리는 내놓고 있는 걸까;;;

...이뻐서 쓰러지겠네


사실은 많이 졸리다 이놈,



근데 자꾸 뽀시락대니까 쳐다는 보게된다


하지만 역시 졸린데 뽀시락대니 귀찮고...
고양이는 낮잠이 더 중요하긴 하다..;;


밤되면 쌩쌩...;
엄마방에도 와본다...;

...백만년만에 현상한 필름에 단지 사진은 한개도 없네.
미안해 단지야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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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감기,

2011 / 2011.02.01 00:21
1. 감기가 정말 지독하다. 지지난주부터 콧물을 훌쩍 거리다가 꼭일주일전 월요일 저녁부터 편도가 붓더니
막 붓고, 더 붓고, 또 붓다가
목요일 저녁엔 비염증상이 시작되고 맑은 콧물이 줄줄 쏟아 지면서 두통에 오한에
금요일은 출근을 못하고 토요일까지 누워서 앓기만하고
일요일엔 잠깐 외출했다가 기력 도로 떨어지고 오늘도 출근해서 계속 골골...
지금은 그나마 많이 낫네.

2. 몸이 많이 아프면 이런 저런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이게 낫지않고 줄창 유지된다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 일일까로 시작해서 등등. 이젠 내려놔도 좋을 기억까지.
잠자다 깨기도 하고, 가위도 눌리고, 짜증도 나고...
신체와 심리의 건강은 역시 하나로 통하는 법인거야.

3. 아프다고 보일러를 뜨끈하게 돌렸더니
룽군이는 화장실 앞, 건조대 아래 딱 그 spot에서 하루 중 20시간여를 보냈다.
엄마 삐졌다.
개눔시끼. 보일러 안돌리니까 그제야 방에와서 이불 속에나 파고들고 ㅜㅠ
단지야 머...항상 엄마 주변을 멤도니까 헤헤


엄마가 면회-_-하러 오니까 그제사 완전 좋다고 애교부리는 룽쉑기-_-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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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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