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카테고리

notes (861)
2017 (27)
2016 (88)
2015 (39)
2014 (12)
2013 (50)
2012 (65)
2011 (70)
2010 (231)
'06-'09 (75)
a wanderer (204)
Total110,024
Today15
Yesterday23
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Kodak'에 해당되는 글 40건

  1. 2012.02.01 월정, (2)
  2. 2011.12.18 Stari Grad, Hvar, Croatia (6)
  3. 2011.09.07 e100vs, (3)
  4. 2011.08.23 ...선유도 막샷, (5)
  5. 2011.06.05 hallsttat, (3)
  6. 2011.05.23 @동백섬,
  7. 2011.05.19 부산, (1)
  8. 2011.05.02 봄나들이, 두번째. (2)
  9. 2011.04.06 Little India, Singapore (1)
  10. 2010.11.16 160nc,



겨우겨우, 해가 구름 속에서 빼꼼, 얼굴을 내밀던 몇 안되는 그 순간.

너무나 예쁜 바다.

월정.


nc와 swc가 너무 잘 어울리는...;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더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e100vs,

2011 / 2011.09.07 22:58


거 참 드럽게 잘 나오네. (명수옹 버전)

Kodak Professional E100VS + SWC/M

더보기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yann

...선유도 막샷,

2011 / 2011.08.23 22:00



막샷도 잘 나오는 카메라와 렌즈의 능력과 스캔솜씨같으니라고.

죽인다. -_-b 꺅.

swc/m, kodak professional e100vs, 포토마루 스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yann

hallsttat,

a wanderer/'09 AUT,CZE / 2011.06.05 01:10

그립다...그립다...
하지만 다시 가진 못하겠지....

 

마을 광장,

 

호숫가를 걷던 부자,

 

pension hallberg,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yann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yann

부산,

a wanderer/'10 Jeju,S.KOR / 2011.05.19 13:57


싹 다 트리밍 해버릴까 하다가
왠지 기억 그대로 남겨둬야 할 것 같아 그대로 놔두고 프레임만 씌웠다.

달맞이길에서 걸어내려와 고은미술관으로 가던 길...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yann

봄나들이, 두번째.

2011 / 2011.05.02 16:23

서울 자체가 꽃길이 많지 않은 편이긴 하다...안양천길은 작지만 벚꽃 터널이 아담하고 예쁘게 늘어져있어서 좋았다
근데 뭔가 좀 아쉬운 맘이 들었던 것도 사실. 일단 규모가 작고, 양옆에 늘어선 어쩔 수 없는 서울의 풍경들 때문에 말이지.

안양천 소풍을 다녀온 후, 당진은 이제 곧 만개할 것 같다는 남친님 말씀에  그 다음 주말은 당진으로 후다다 달려갔다.

차 타고 지나는데  4월 24일 일요일 기준으로 당진은 만개의 수준까진 아니었던 듯..
그래도 시골 동네라선지...벚꽃길이 곳곳에 산재해 있더군....
근데 가다보니 동산 위 양지바른 곳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펴 있길래 올라가봤다. 


RAP / M2 / 35lux asph

사진 좀 열심히 찍으려니까 해가 쏙...들어가버리기에 ㅜㅠ 이동
서산으로 넘어가서 개심사를 가볼까 하고...

이 것은 그...현대가의 서산 농장. 완전 크더라. 근데 구제역 때문에 철통 보안 유지 중.




사진 찍는 사람이 이런 풍경을 보곤 어찌 지나가리...
도로에 차 세웠다.

그리고 도착한 개심사.



나무를 통으로 베어 그대로 사용한 기둥...아담하고 소박하고...무리하게 개축하지 않은 모습이  호젓하니 참 좋더군.




160nc / M2 / 35lux asph

...만족스러운 봄나들이였음..ㅎㅎ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yann



필름 한 롤의 끝자락.
기억의 끝 한 조각.


현상, 스캔 받은 e100vs 한 롤의 결과물이 모두 붉다. 광선 탓인가. 필름 유제 상태 탓인가. 알수는 없지만.
그 곳의 열대기후, 사진의 색온도에도 생생히 녹아나있구나...싶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yann

160nc,

2010 / 2010.11.16 22:22

swc/m
160nc
창덕궁 후원관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