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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fm2'에 해당되는 글 63건

  1. 2010.04.14 중후하신 그 분, (6)
  2. 2010.04.14 봄 언제 오냐, (2)
  3. 2010.04.12 오랜 친구, (3)
  4. 2010.01.18 강화, (4)
  5. 2009.12.27 @ wombat (5)
  6. 2009.12.23 바다, (5)
  7. 2009.12.20 ...바람, (10)
  8. 2009.12.14 단지, (2)
  9. 2009.12.04 stephansdom (5)
  10. 2009.12.04 a big dog (4)

중후하신 그 분,

2010 / 2010.04.14 21:23

루이
룽휘
룽군이

룽쉑히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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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봄 언제 오냐,

2010 / 2010.04.14 00:11

봄 언제 온다니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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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오랜 친구,

2010 / 2010.04.12 08:00


fm2 + nikkor mf 24mm /f2.8
2년 동안 내내, 지겹도록 써왔던
가장 손에 익은 녀석들.


&
fm2 + voigtlander ultron 40 mm / f2
니코르에 질려서 한 번 빌려온 녀석;;


오후에 울트론 물려서 애들 사진만 한롤 가까이 막 찍었다.
fm2를 손에 잡은게 아주아주 오랜만인데, 역시나 익숙하고 또 편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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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강화,

2010 / 2010.01.18 00:00


2009, 08 02,
더워서 힘들었던 출사였으나,

....지금 다시 보니 참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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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 wombat

a wanderer/'09 AUT,CZE / 2009.12.27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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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바다,

'06-'09 / 2009.12.23 18:00




바다에 가야겠어. 라고 몇달을 웅얼거렸더랬다.

드디어 겨우 찾아간 바다는

거칠고
낯설고
매섭고
차갑고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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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바람,

'06-'09 / 2009.12.20 10:30



이렇게 성난 바다는 생전 처음이었다.
바람이 몰아쳐 걸음조차 똑바로 걷기 힘들고
눈보라가 얼굴 위로, 눈 안으로 꽂혀 들어왔다지만....

겨우 힘겹게 바다를 똑바로 마주 보고 서서 중얼거렸다.
오길 잘했어. 잘했어.라고.

돌아가려다가, 떠나기가 아쉬워서 다시 달려가서 봤던..
마지막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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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단지,

'06-'09 / 2009.12.1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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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stephansdom

a wanderer/'09 AUT,CZE / 2009.12.0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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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a big dog

a wanderer/'09 AUT,CZE / 2009.12.04 22:01


이 동네 개들은 다 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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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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