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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400TX'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2.15 굴착의 달묘, 이룽휘 슨생 (1)
  2. 2011.02.11 11:20 pm, (4)
  3. 2011.02.10 아끼는 공간, (4)

우풍 심한 엄마방의 침대보단
작은엄마(..그렇다 룽군이는 엄마가 두개다)방 이불속이 안락하고 좋다.




안보여서 찾아보면, 작은방에 들어가서
이불속에 굴을 파고 들어 앉아서...반드시 머리는 바깥으로 내밀고 있는다.

그러면 굴파는게 어설픈 단지는 룽군이 옆으로 쏙 기어들어가
오래비 엉덩이쯤을 베고 눕는다.


왜 맨날 머리는 내놓고 있는 걸까;;;

...이뻐서 쓰러지겠네


사실은 많이 졸리다 이놈,



근데 자꾸 뽀시락대니까 쳐다는 보게된다


하지만 역시 졸린데 뽀시락대니 귀찮고...
고양이는 낮잠이 더 중요하긴 하다..;;


밤되면 쌩쌩...;
엄마방에도 와본다...;

...백만년만에 현상한 필름에 단지 사진은 한개도 없네.
미안해 단지야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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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11:20 pm,

2011 / 2011.02.11 23:40




매일 가방안에서 넣고 다니지만 몇 주째 단 한번도 꺼내보지 못한 카메라.
야근을 하고 퇴근할까 하다가...보스 방 테이블에 있던, 분홍색이 너무 예쁜 장미다발을 갖고나와 한 10분쯤 막샷을 날려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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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아끼는 공간,

2011 / 2011.02.10 16:37



성북구 성북동 100-1번지,
아직도 잘은 모르는 오묘한 세계이지만...내 커피입맛의 기준이 되는 집.
의자는 좀 딱딱하지만 적당히 아늑한.

cafe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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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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