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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160vc'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0.07.26 , (1)
  2. 2010.07.26 7:58 pm,
  3. 2010.07.25 아침, (2)
  4. 2009.12.02 집에 가서 밥 먹어야지? (12)
  5. 2009.11.25 부산 (5)
  6. 2009.10.17 , (2)

,

2010 / 2010.07.26 23:50

날씨가,
빛이,
카메라가,
필름이,

색공간이 온통 뒤틀려버렸다.

이런 빛이, 색이 아니었는데...-_-

덕분에 익숙해마지않던 집 앞이,
내 창문 앞이
이렇게나 낯설게 담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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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7:58 pm,

2010 / 2010.07.26 13:00




낯익고도, 익숙한 길이다.

그런데
해가 지고, 비가 내리고, 빛이 번지고,
잘 알던길이 아주 많이 달라보였다.




...차를 한잔 마시러 같이 일상에 가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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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TAG 160vc, r 1

아침,

2010 / 2010.07.25 23:44


나는 회사에 가고,
저 아이는 학교에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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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이건 정말, vc다.
나 필름 특성을 너무 못살린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만족스럽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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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부산

'06-'09 / 2009.11.25 22:15



내게 부산은...
부산 이란 곳은....


...이번엔 노포동에 내리지 않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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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

a wanderer/'09 AUT,CZE / 2009.10.17 23:30


프라하 성을 둘러보고 내려오던 길,
날이 종일 흐리더니, 결국 비가 내렸다.

빈의 거리보다는 다양한 색들을 품고 있었지만, 한결 톤 다운된 모습이던 프라하.
내내 날씨가 흐렸던 탓에, 내 기억의 프라하는...이런,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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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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