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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160nc'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09.12.20 ...바람, (10)
  2. 2009.12.04 stephansdom (5)
  3. 2009.12.04 a big dog (4)
  4. 2009.11.25 stephansplatz (8)
  5. 2009.10.23 a wish, (6)
  6. 2009.09.13 , (2)

...바람,

'06-'09 / 2009.12.20 10:30



이렇게 성난 바다는 생전 처음이었다.
바람이 몰아쳐 걸음조차 똑바로 걷기 힘들고
눈보라가 얼굴 위로, 눈 안으로 꽂혀 들어왔다지만....

겨우 힘겹게 바다를 똑바로 마주 보고 서서 중얼거렸다.
오길 잘했어. 잘했어.라고.

돌아가려다가, 떠나기가 아쉬워서 다시 달려가서 봤던..
마지막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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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stephansdom

a wanderer/'09 AUT,CZE / 2009.12.0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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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a big dog

a wanderer/'09 AUT,CZE / 2009.12.04 22:01


이 동네 개들은 다 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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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빈에서의 첫 날 아침
내내
볕이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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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a wish,

a wanderer/'09 AUT,CZE / 2009.10.23 01:35



 i wish you wer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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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

'06-'09 / 2009.09.13 01:14



160nc,
잃어버린줄 알았던 그, 한 롤.


@ 석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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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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