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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160nc'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10.08.01 , (2)
  2. 2010.08.01 , (1)
  3. 2010.07.01 Kodak Portra 160nc (2)
  4. 2010.07.01 논다, (2)
  5. 2010.05.09 , (1)
  6. 2010.04.20 올 봄 꽃놀이, (3)
  7. 2010.03.25 성수동, (3)
  8. 2010.01.18 강화, (4)
  9. 2009.12.27 @ wombat (5)
  10. 2009.12.23 바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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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anderer/'09 AUT,CZE / 2010.08.01 23:09
날씨는 청명 그 자체였고
트램을 타고 볼타바 강을 건너 말라스트라나 인근을 정처없이 그냥 마구마구.
그렇게 마구마구 걸어 돌아다녔더랬다.

프라하에서 가장 행복했던 그 시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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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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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anderer/'09 AUT,CZE / 2010.08.0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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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Kodak Portra 160nc

2010 / 2010.07.01 01:13
http://blog.naver.com/yann81/80110428656



내가 뭐라고 지껄여 놓은건지도 모르겠다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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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논다,

2010 / 2010.07.01 01:12



어메 추리닝 바지 끈갖고. 잘도 논다. 이눔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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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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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2010.05.0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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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올 봄 꽃놀이,

2010 / 2010.04.20 00:33



...동네에서 이렇게 혼자 해결 ;;;;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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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성수동,

2010 / 2010.03.25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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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강화,

2010 / 2010.01.18 00:00


2009, 08 02,
더워서 힘들었던 출사였으나,

....지금 다시 보니 참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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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 wombat

a wanderer/'09 AUT,CZE / 2009.12.27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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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바다,

'06-'09 / 2009.12.23 18:00




바다에 가야겠어. 라고 몇달을 웅얼거렸더랬다.

드디어 겨우 찾아간 바다는

거칠고
낯설고
매섭고
차갑고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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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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