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카테고리

notes (861)
2017 (27)
2016 (88)
2015 (39)
2014 (12)
2013 (50)
2012 (65)
2011 (70)
2010 (231)
'06-'09 (75)
a wanderer (204)
Total110,131
Today5
Yesterday30
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룽딴지'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10.05.05 애물단지 딴지, 이렇게 컸음. (2)
  2. 2010.04.14 중후하신 그 분, (6)
  3. 2010.04.13 이눔 식히, (4)
  4. 2010.03.15 오누이, (2)
  5. 2010.02.14 쭈물쭈물, (10)
  6. 2010.02.09 룽군이, (7)
  7. 2010.02.08 룽군 방년 2세, 2004 (2)
  8. 2010.01.07 리본에 낚인 룽딴지, (5)
  9. 2009.12.22 룽딴지, (8)
  10. 2009.11.24 방금 찍은 사진, (6)
http://yahomay.tistory.com/60

오늘 성북동을 거닐며 노는데
딴지뇬을 처음 데리고 오던 날이 생각나서..메이님 블로그를 들여다보다가...
티스토리 블로그에도 이게 있는줄은 몰랐네잉....

딴지뇬의 2010년 4월 최신사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중후하신 그 분,

2010 / 2010.04.14 21:23

루이
룽휘
룽군이

룽쉑히

등등.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이눔 식히,

2010 / 2010.04.13 00:52


새로 기타 케이스 사고나서
쓰던거랑 새거랑 둘다 분명히 얌전하게 벽에 기대 세워져있었는데
어느 순간 돌아보니...

노랑털이 온통 범벅이라 수습이 불가하다.

드럽고 치사하다.
걍 너 해라-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오누이,

2010 / 2010.03.15 00:16

단지는 오빠가 누워 자고있으면
꼭 저렇게 옆에가서 엉긴다.

각별한 오래비 사랑.
루이는 좀 귀찮아 하는 면도 없지않지만,
단지는 오래비에게 많이 의지하는게 보인다.

루이 이녀석, 4살까지 외동이로 다른 고양이는 구경도 못해보고 살다가
단지가 온 후 3주동안
냉장고 위에 올라가서
처음 며칠은 밥도 안먹고, 화장실 갈때만 내려오곤 하더니
딱 3주되던날, 둘이 엉겨붙어 누워서 서로 골골대며 그루밍해주던 장면이 눈에 선하다.

그게 벌써 2006년 가을이네.
ㅎㅎㅎㅎ


단지가 만으로 4살 반,
루이가 만으로 7살 3개월.

우리 셋이 항상 이렇게 행복했음 좋겠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쭈물쭈물,

2010 / 2010.02.14 01:18


누워 있는 놈을 살살 달래서 배때지를 주물주물 쪼물딱 쪼물딱 하다보면,
기분이 좋아져서 아잉~ 하고 뒤집어 눕는다.
그러다가 기분이 심하게 좋아져서 흥분하면; 깨문다;;;;;;


어쨌든 언제나 재밌는 배때지 주물주물하고 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룽군이,

2010 / 2010.02.09 00:30



 집안에서 가장 따뜻한 아랫목의 가장 따뜻한 그 한 지점.

 이 녀석이 항상 자리 차지하고 앉아 버티는 그 곳.

 화장실 문 앞-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룽군 방년 2세, 2004

2010 / 2010.02.08 00:58


화성에 살던 때다.
카메라가 없을땐, 폰카로 열심히 마구마구 찍었었는데
오히려 그 때가 더 재밌고 기억에 남는 사진이 많았던거 같다.


...지금은 사진도 많이 안찍어 주고;;;;
반성 좀 해야지 ㅜ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리본에 낚인 룽딴지,

2010 / 2010.01.07 23:43




_리본은 심도가 얕아서 뵈지도 않...
_rf 시차라는 것이 마지막 사진에서 확 드러나는구나;;;;; 처음 느껴봄;;;;
_2009년일꺼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룽딴지,

'06-'09 / 2009.12.22 12:56








 

쓰글넘-_-
갓 빨아말린 빨래를 좋다고 깔고 누워서-_-




..아우 이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방금 찍은 사진,

'06-'09 / 2009.11.24 00:40



환기한다고 창문 열자마자 달려오는 두 놈들.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yann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