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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올라온 글

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룽군이'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0.08.02 이룽휘 슨생, (3)
  2. 2010.07.01 논다, (2)
  3. 2010.05.20 아놔, (4)
  4. 2010.04.21 룽군이, (2)
  5. 2010.04.14 중후하신 그 분, (6)
  6. 2010.04.13 이눔 식히, (4)
  7. 2010.03.27 뭘 믿고, (4)
  8. 2010.03.02 8년째, (17)
  9. 2010.02.14 쭈물쭈물, (10)
  10. 2010.02.09 룽군이, (7)

이룽휘 슨생,

2010 / 2010.08.02 13:38



이불을 빨아서 의자에 걸쳐 말렸다.
애가 올라가더니 내려올 줄을 모른다-_-

간만에 집에 있던 토요일 오후,
장장 3시간 동안 같은 자세로 쿨쿨 자다가 3시간만에 방향 한번 바꿔주고 쿨쿨 주무시던 이룽휘 슨생.

...아 이뻐서 쓰러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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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논다,

2010 / 2010.07.01 01:12



어메 추리닝 바지 끈갖고. 잘도 논다. 이눔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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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아놔,

2010 / 2010.05.20 00:21



나보고 어느 걸 먹으라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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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룽군이,

2010 / 2010.04.21 09:30


아흐, 수염 봐 +_+
멋지신 루이 왕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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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중후하신 그 분,

2010 / 2010.04.14 21:23

루이
룽휘
룽군이

룽쉑히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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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이눔 식히,

2010 / 2010.04.13 00:52


새로 기타 케이스 사고나서
쓰던거랑 새거랑 둘다 분명히 얌전하게 벽에 기대 세워져있었는데
어느 순간 돌아보니...

노랑털이 온통 범벅이라 수습이 불가하다.

드럽고 치사하다.
걍 너 해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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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뭘 믿고,

2010 / 2010.03.27 19:30



그렇게 이쁘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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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8년째,

2010 / 2010.03.02 12:56


2003년 5월경의 룽군이



2008년 2월의 룽군이
(어메 아이스크림 뺏어 먹...;ㅁ;)


2003년 3월 2일
너무 작고 말라서 불안불안하던 꼬맹이...

그리고 포동포동하고 까칠하지만 내게만은 더없이 다정한 아저씨가 된 지금까지...
8년째, 내 곁에 함께...

사랑한다.
우리 루이.
너무너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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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쭈물쭈물,

2010 / 2010.02.14 01:18


누워 있는 놈을 살살 달래서 배때지를 주물주물 쪼물딱 쪼물딱 하다보면,
기분이 좋아져서 아잉~ 하고 뒤집어 눕는다.
그러다가 기분이 심하게 좋아져서 흥분하면; 깨문다;;;;;;


어쨌든 언제나 재밌는 배때지 주물주물하고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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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룽군이,

2010 / 2010.02.09 00:30



 집안에서 가장 따뜻한 아랫목의 가장 따뜻한 그 한 지점.

 이 녀석이 항상 자리 차지하고 앉아 버티는 그 곳.

 화장실 문 앞-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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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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