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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루이'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10.04.13 이눔 식히, (4)
  2. 2010.03.27 뭘 믿고, (4)
  3. 2010.03.15 오누이, (2)
  4. 2010.03.02 8년째, (17)
  5. 2010.02.14 쭈물쭈물, (10)
  6. 2010.02.09 룽군이, (7)
  7. 2010.02.08 룽군 방년 2세, 2004 (2)
  8. 2010.01.25 아. 오랜만이야. (7)
  9. 2010.01.11 룽군이, (4)
  10. 2010.01.07 리본에 낚인 룽딴지, (5)

이눔 식히,

2010 / 2010.04.13 00:52


새로 기타 케이스 사고나서
쓰던거랑 새거랑 둘다 분명히 얌전하게 벽에 기대 세워져있었는데
어느 순간 돌아보니...

노랑털이 온통 범벅이라 수습이 불가하다.

드럽고 치사하다.
걍 너 해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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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뭘 믿고,

2010 / 2010.03.27 19:30



그렇게 이쁘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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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오누이,

2010 / 2010.03.15 00:16

단지는 오빠가 누워 자고있으면
꼭 저렇게 옆에가서 엉긴다.

각별한 오래비 사랑.
루이는 좀 귀찮아 하는 면도 없지않지만,
단지는 오래비에게 많이 의지하는게 보인다.

루이 이녀석, 4살까지 외동이로 다른 고양이는 구경도 못해보고 살다가
단지가 온 후 3주동안
냉장고 위에 올라가서
처음 며칠은 밥도 안먹고, 화장실 갈때만 내려오곤 하더니
딱 3주되던날, 둘이 엉겨붙어 누워서 서로 골골대며 그루밍해주던 장면이 눈에 선하다.

그게 벌써 2006년 가을이네.
ㅎㅎㅎㅎ


단지가 만으로 4살 반,
루이가 만으로 7살 3개월.

우리 셋이 항상 이렇게 행복했음 좋겠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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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8년째,

2010 / 2010.03.02 12:56


2003년 5월경의 룽군이



2008년 2월의 룽군이
(어메 아이스크림 뺏어 먹...;ㅁ;)


2003년 3월 2일
너무 작고 말라서 불안불안하던 꼬맹이...

그리고 포동포동하고 까칠하지만 내게만은 더없이 다정한 아저씨가 된 지금까지...
8년째, 내 곁에 함께...

사랑한다.
우리 루이.
너무너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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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쭈물쭈물,

2010 / 2010.02.14 01:18


누워 있는 놈을 살살 달래서 배때지를 주물주물 쪼물딱 쪼물딱 하다보면,
기분이 좋아져서 아잉~ 하고 뒤집어 눕는다.
그러다가 기분이 심하게 좋아져서 흥분하면; 깨문다;;;;;;


어쨌든 언제나 재밌는 배때지 주물주물하고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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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룽군이,

2010 / 2010.02.09 00:30



 집안에서 가장 따뜻한 아랫목의 가장 따뜻한 그 한 지점.

 이 녀석이 항상 자리 차지하고 앉아 버티는 그 곳.

 화장실 문 앞-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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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룽군 방년 2세, 2004

2010 / 2010.02.08 00:58


화성에 살던 때다.
카메라가 없을땐, 폰카로 열심히 마구마구 찍었었는데
오히려 그 때가 더 재밌고 기억에 남는 사진이 많았던거 같다.


...지금은 사진도 많이 안찍어 주고;;;;
반성 좀 해야지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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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아. 오랜만이야.

2010 / 2010.01.25 23:20


이런 응가방 샷,
대체 몇 년만에 찍어보는지
;ㅁ;



...데쎄랄 뽐뿌가 온다;;
간편하게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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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룽군이,

2010 / 2010.01.11 00:18


집에 왔더니 동생이 그런다.

애 좀 봐!! 안구가 돌출 되었잖아!!
라길래 화들짝 놀라서 살펴보니;;;


....-_-;


문앞에 우두커니 한참 앉아있고,
발소리만 들리면 달려나가고,
그러다가 새벽녘에야 포기하고 동생한테 와서 부비적 거렸댄다.


엄마가 노느라 소홀해서 미안하다 아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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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리본에 낚인 룽딴지,

2010 / 2010.01.07 23:43




_리본은 심도가 얕아서 뵈지도 않...
_rf 시차라는 것이 마지막 사진에서 확 드러나는구나;;;;; 처음 느껴봄;;;;
_2009년일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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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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