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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루이'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10.12.17 룽군이, (2)
  2. 2010.11.01 보일러 돌렸다, (3)
  3. 2010.10.11 따끈따끈, (7)
  4. 2010.10.03 남매 이야기, (2)
  5. 2010.08.02 이룽휘 슨생, (3)
  6. 2010.07.01 논다, (2)
  7. 2010.06.16 룽군이 딴지
  8. 2010.05.20 아놔, (4)
  9. 2010.04.21 룽군이, (2)
  10. 2010.04.14 중후하신 그 분, (6)

룽군이,

2010 / 2010.12.17 14:21



절대로 맨바닥엔 그냥 앉지않는 그.
언제가 가슴팍엔 뭔가를 깔거나 기대어야 하는 그.


루이 왕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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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보일러 돌렸다,

2010 / 2010.11.01 13:10


방바닥에 늘어붙은 룽군이 껌딱지. 노랑 껌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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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따끈따끈,

2010 / 2010.10.11 21:49






오후 햇살을 가득받고, 따끈따끈하게 데워져가는 괭 식빵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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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남매 이야기,

2010 / 2010.10.03 02:41


오래비 궁디에 기대어 졸고 있는 단지뇽,


사이 좋아 보이지만, 그렇지도 않은게...
이 넘들의 관계는...........

집에 다른 식구가 오가던 시절을 보내다가, 나랑 단 둘이 살기 시작하면서
일단 내가 불안하고, 내가 보기엔 룽군이도 힘들어 하는 듯 해서 둘째 생각을 하다가,
얌전하고 조신하다는 말씀에 혹하기도 하고, 기타 등등.
룽군이 나이 4살에 처음으로 만난 고양이가 단지이다.

단지는 쥐끈끈이에 붙어서 다 죽게된걸 메이님께서 집어다가 끈끈이 벗기고 때빼고 광까지 빤들빤들 내서 이뻐(...아니 못생기긴 했다, 어릴땐 솔직히)진걸 내가 집어 오게 되었음.

루이는 화장실 앞에 밥그릇을 가져다 두었다고 다른데다 오줌 몇번 싼거 말곤(이건 사람 잘못)
어떠한 말썽도, 우다다 조차도 거의 하지 않은 심각하게 얌전한 고양이였다.
책상위에 한번 올라가지도 않고, 싱크대는 미지와 공포의 공간으로 여겼으며 쓰레기통을 뒤엎는다던가 물건 넘어뜨려 본 적도 없었을 정도.

어찌보면 비정상적으로....움직임이 적었던게 사실;;;
단지가 처음 왔을땐, 조신하고 얌전하다더니 그게 아니잖아! 라고 생각했었을 정도 였다.
(재작년에 잠시 들어왔던 업둥이 꼬마를 보고...우리애들이 심하게 얌전하단걸 그제서야 깨달았다는..)

...단지가 딱 왔는데, 3주동안 냉장고 위에 도사리고 앉아서 밥도 냉장고 위에서만 먹고 화장실 갈때만 내려오더니
딱 3주째 되던날부터 둘이 붙어자기 시작했다-_-

처음엔 룽군이의 동생 사랑이 각별했지..
단지만 병원데리고 저는 놔두니까..이리저리 찾으러 다니면서 우앵우앵거렸다고 하기도 하고...
맨날 둘이 물고 빨고-_- 난리 였는데.

만 4년이 지난 지금....
둘의 관계는 그닥..썩.....이다.

기본적으로 루이가 단지를 많이 귀찮아 하고,
단지가 장난을 많이 거는 편인데, 루이는 항상 거칠게 반격해서 단지가 물러나게된다.
(등을 물어서 털을 빠뜨리거나, 심하면 마운팅도 ㄷㄷ)
 
단지는 언제나 오래비 곁을 찾아서 기대눕고 포개 눕고 껴안고 자기도 하지만, 룽군이는 절대 먼저 단지를 찾는 법이 없다.
귀찮게 하지 않으면 그냥 놔두는 정도;;; 이제는 예전 처럼 나란히 누워서 그루밍 주고받는 일도 별로 없고...
(루이가 기분 좋을때 ...가끔?)

관계라는게 좋다가도 나쁘고...나쁘다가 좋기도 하고...한건 사실이지만.
사진에서 보이는 것 처럼 루이가 일방적으로 귀찮아 하는 입장이니 쩝;;;;;;
질투를 하는 면도 은근 큰거 같아서 루이 보는데선 단지를 대놓고 이뻐하는걸 자제하는 중이기도 하다;;;;


음....
복잡미묘한 남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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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이룽휘 슨생,

2010 / 2010.08.02 13:38



이불을 빨아서 의자에 걸쳐 말렸다.
애가 올라가더니 내려올 줄을 모른다-_-

간만에 집에 있던 토요일 오후,
장장 3시간 동안 같은 자세로 쿨쿨 자다가 3시간만에 방향 한번 바꿔주고 쿨쿨 주무시던 이룽휘 슨생.

...아 이뻐서 쓰러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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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논다,

2010 / 2010.07.01 01:12



어메 추리닝 바지 끈갖고. 잘도 논다. 이눔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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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룽군이 딴지

2010 / 2010.06.16 09:52




어젯밤의 아그들 -_-
아 보고싶어;;;;

이렇게라도 소소하게라도,
자주자주 찍어둬야하는데 헷.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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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아놔,

2010 / 2010.05.20 00:21



나보고 어느 걸 먹으라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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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룽군이,

2010 / 2010.04.21 09:30


아흐, 수염 봐 +_+
멋지신 루이 왕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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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중후하신 그 분,

2010 / 2010.04.14 21:23

루이
룽휘
룽군이

룽쉑히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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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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