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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올라온 글

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단지'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10.04.13 이눔 식히, (4)
  2. 2010.03.15 오누이, (2)
  3. 2010.01.19 드디어, (11)
  4. 2010.01.07 리본에 낚인 룽딴지, (5)
  5. 2009.12.22 룽딴지, (8)
  6. 2009.12.20 단지, (4)
  7. 2009.12.14 단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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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9.11.12 룽딴지 (4)
  10. 2009.09.06 단지단지단지

이눔 식히,

2010 / 2010.04.13 00:52


새로 기타 케이스 사고나서
쓰던거랑 새거랑 둘다 분명히 얌전하게 벽에 기대 세워져있었는데
어느 순간 돌아보니...

노랑털이 온통 범벅이라 수습이 불가하다.

드럽고 치사하다.
걍 너 해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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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오누이,

2010 / 2010.03.15 00:16

단지는 오빠가 누워 자고있으면
꼭 저렇게 옆에가서 엉긴다.

각별한 오래비 사랑.
루이는 좀 귀찮아 하는 면도 없지않지만,
단지는 오래비에게 많이 의지하는게 보인다.

루이 이녀석, 4살까지 외동이로 다른 고양이는 구경도 못해보고 살다가
단지가 온 후 3주동안
냉장고 위에 올라가서
처음 며칠은 밥도 안먹고, 화장실 갈때만 내려오곤 하더니
딱 3주되던날, 둘이 엉겨붙어 누워서 서로 골골대며 그루밍해주던 장면이 눈에 선하다.

그게 벌써 2006년 가을이네.
ㅎㅎㅎㅎ


단지가 만으로 4살 반,
루이가 만으로 7살 3개월.

우리 셋이 항상 이렇게 행복했음 좋겠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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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드디어,

2010 / 2010.01.19 00:48



고민만 2년 가까이 하다가

드디어...
드디어...


내 롤플이 생겼다.


....그것도 기스도 없는 신동스러운 녀석으로다가.


;ㅁ;ㅁ;ㅁ;ㅁ;ㅁ;ㅁ;ㅁ;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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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리본에 낚인 룽딴지,

2010 / 2010.01.07 23:43




_리본은 심도가 얕아서 뵈지도 않...
_rf 시차라는 것이 마지막 사진에서 확 드러나는구나;;;;; 처음 느껴봄;;;;
_2009년일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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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룽딴지,

'06-'09 / 2009.12.22 12:56








 

쓰글넘-_-
갓 빨아말린 빨래를 좋다고 깔고 누워서-_-




..아우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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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단지,

'06-'09 / 2009.12.20 00:05

사진발은 좀 안 받는 단지;;;
그래도 카메라를 좀 아는 단지,
그리고 렌즈는 잘도 쳐다봐 주는 단지;;;
그래서 오래비보다 촬영 성공률이 더 높은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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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단지,

'06-'09 / 2009.12.1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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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아가씨,

'06-'09 / 2009.11.28 20:43



단지,
카메라를 좀 아는 딴지,

얼굴에 햇볕이 예쁘게도 들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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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룽딴지

'06-'09 / 2009.11.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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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단지단지단지

'06-'09 / 2009.09.06 02:57

그나마 좀,
예쁘게 나온 컷;

사진발 증말 안받는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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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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