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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춤,

music/musician / 2012/05/10 00:47

 

정차식 - 머리춤

EBS 스페이스 공감 2011

 

미친노래를 불러요.  그대에게 닿을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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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지산락페 라디오헤드 공연 예습 / 예상 셋리스트
투어 내내 셋리스트는 크게 달라지지 않고 있음. 최신곡이 60%가 넘으니 열심히들 예습해얄 듯.


Radiohead's entire performance live at Coachella 2012.

Set list:

1. Bloom (1:05)
2. 15 Step (7:30)
3. Weird Fishes/Arpeggi (11:40)
4. Morning Mr Magpie (17:25)
5. Staircase (22:40)
6. The Gloaming (27:20)
7. Pyramid Song (31:10)
8. Daily Mail (36:30)
9. Myxomatosis (40:15)
10. Karma Police (45:15)
11. Identikit (50:30)
12. Lotus Flower (54:30)
13. There There (59:55)
14. Bodysnatchers (1:05:40)
15. Idioteque (1:10:00)

Encore 1

16. Lucky (1:17:20)
17. Reckoner (1:21:50)
18. After the Gold Rush intro,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1:27:25)

Encore 2

19. Give Up the Ghost (1:37:20)

20. Paranoid Android (1: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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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한국일보 인터뷰 3월 19일자 - "날것 그대로… 내 안에 꿈틀대는 욕망 노래"

http://news.hankooki.com/ArticleView/ArticleView.php?url=culture/201203/h2012031921541586330.htm&ver=v002




주간한국 [명반명곡] 정차식 1집 ‘황망한 사내’ <상>

http://weekly.hankooki.com/lpage/life/201203/wk20120321142144121480.htm

2집도  기대대로(?) 좋은 평들이 나와서 다행이다.
이젠 메이저 신문(?) 및 주간지에도 기사가 실리는구나!
얼마전 창비 북콘서트에도 초대가수(..ㄷㄷ)로 참여하시고, 뷰민라도 나오시고.
앞으로 활동에 많은 기대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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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

music/musician / 2012/03/21 00:28


can't stop crying after listening this for 5 times and s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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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정차식 2집 <격동하는 현재사>

Chapter 1-그럼에도 불구하고
01. 풍각쟁이
02. 미드나잇 워머
03. 매혹
04. 옷깃을 세우고
05. 삼거리 오뎅탕집
06. 파이팅 맨
07. 파괴된 자

Chapter 2 - 동시에
08. 만추
09. 다쓴
10. 위대한 촉수
11. 달콤한 인생
12. 북회귀선
13. 나성에 가면

Epilogue
14. 춤추는 순교자들

2011년 화제작, 초판 품절에 이어 재판도 발행되었다던~ 황망한 사내와의 연작 작업. 그래서 1집이 나오고 7개월여만에 발표된 두번째 앨범 격동하는 현재사.

연작답게 전작의 수록곡들의 version 2라고 할까, 구성이나 리듬, 효과음등을 반복시켜 묘한 재구성의 묘미를 주는 곡들이 몇개 있는데
10번 트랙 위대한 촉수는 대놓고 전작의 유령 ver 2, 이 곡은 음탕한 계집에서 사용되었던 하이힐 발자국 소리...그 효과음이 비슷한 리듬으로 또 한번 들려온다.

찾아듣기에 매우 재밌도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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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정차식 2집 <격동하는 현재사>


Chapter 1-그럼에도 불구하고

01. 풍각쟁이
02. 미드나잇 워머
03. 매혹
04. 옷깃을 세우고
05. 삼거리 오뎅탕집
06. 파이팅 맨
07. 파괴된 자

Chapter 2 - 동시에

08. 만추

09. 다쓴
10. 위대한 촉수
11. 달콤한 인생
12. 북회귀선
13. 나성에 가면

Epilogue
14. 춤추는 순교자들

이거슨 정차식이 황망한 사내란 2011년도의 최고 문제작중 하나였던 솔로 앨범에 이어,
황망한 사내의 연작이자, 혹은 더블앨범의 나머지 한쪽, 혹은 B사이드 앨범 격으로 제작된, 황망한 사내의 발표후 7개월만에 발매된 2집 '격동하는 현재사' 의 한 트랙되시겠다.

위에 쓰여진 트랙 리스트와 같이, 챕터 2의 포문을 여는 곡으로, 현재 본인이 가장 살앙하는 트랙들 가운데 가장 먼저 손에 꼽는 곡이 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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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rainysun,

music/musician / 2012/02/02 00:21



rainysun, 2009년~2010년 사이에 한 공연으로 추정되며....

nonfiction,
장마,
under my skin,
tradef**kerness,
north,
돌이킬 수 없는,
echo
p**no 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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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01. 풍각쟁이
02. 미드나잇 워머
03. 매혹
04. 옷깃을 세우고
05. 삼거리 오뎅탕집
06. 파이팅 맨
07. 파괴된 자
08. 만추
09. 다쓴
10. 위대한 촉수
11. 달콤한 인생
12. 북회귀선
13. 나성에 가면
14. 춤추는 순교자들
 

*향뮤직에서 퍼왔음.





 
정차식 2집 <격동하는 현재사>


1집 <황망한 사내>의 연작<격동하는 현재사>
'덧없이 황망하여 고개를 떨구고 나즈막히 혼잣말을 토해내던 사내,
다시 철없이 고개를 쳐 들고 거리를 활보하다'


욕망이 거세된 채 먼지 한 점까지 또렷하게 선명한 골방 안에서 속절없이 쏟아낸 무수한 말들에게, 또다른 자아는 나를 다시 살 수 있게 할 수 있는 건 '욕망' 그것 뿐이라고,
다시, 그것을 쫓아 마구 투쟁하는 한 마리의 들개가 되어야 다시 부활할 수 있다고,
달콤한 말을 건네온다.
그래, 어차피 둘러 둘러 여기가 어디인지도 모르겠으니, 또 한번 속아보기로 한다.
어차피 이미 황망해질 때로 황망해져 더 떨어질 곳도 없으니..
더이상 잃을 것이 없다고 다짐한 사내는 그렇게 격동의 소용돌이 속으로 전진해간다.


*출사표
어처구니 없는 소행들이 마구 발발해 온다. 엎치락 뒤치락..참 '지랄'들을 하는 세상이다.
한시도 편할 수 없고, 한시라도 황망해 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의 괴롭힘에 치가 떨리는 현재이다.
무릇, 요동치는 지금을, 꿈틀대는 야욕의 현재를, 넘실거리는 비트 위에서 작두를 타듯 춤판이나 벌려보자꾸나~


-'욕망'을 갈구 하다
'욕망'. 그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본능일 테다.
감당하기 힘든 파도가 치고, 온몸이 한겨울 끼얹진 물세례처럼 바닥에 내팽겨쳐져도,
가지고 싶을 것을 가지려 하는, 잔뜩 무모하지만 결론은 다 똑같은,바로 그것. '욕망'이다.
사내는 그것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싶었다.
그것만이 황망했던 그의 과오를 위로할 최선의 수단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다 같은 사람이었다는 얍쌉한 자위라 할지라도...


-기호 2번. 정차식
전작 같은 진정성은 없다.
다른 이들 같은 훌륭한 공약들도 없다. 오직 갈망하는 사내 '정차식'만이 그 안에 존재한다.
전작보다 비루한 후작이 되더라도, 시대를 역행하는 실소 가득한 행보일지라도,
하고 싶은걸 하기위해 투쟁하며 고뇌하는 진정한 사내의 모습을 찾고 싶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렇게 또 기호 2번이라는 황망한 출사표를 던진다.
온갖 탐욕이 넘실대는 선거판에 당당히 이름 석자 들이밀고, 너저분한 암투들 속으로 뛰어들어, 나의 '이상'을 만들어 나갈것이다.


그런 그가 전하는, 저 밑바닥에서 울려 퍼지는 난데없는 공약들에 한 표를 날려라.
당신이 떨어져 보았다면, 다시 기생하는 욕망으로 주체할 수 없이 좀이 쑤신다면,
당신의 바른 선택으로 세상을 뒤엎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기호 2번 정차식에게 당신의 욕망을 투척하여 태동하라!


*공약
Chapter 1-그럼에도 불구하고


음반 작업 초기에 만들어진 넘버들을 위주의 스트레이트한 댄서블의 향연. 시점으론 <황망한 사내>의 전작 쯤에 위치한다.
-사내의 능글맞은 야욕의 추파로 음반의 포문을 여는 '풍각쟁이'
-전형적인 댄스 넘버 '미드나잇 워머', '매혹'
-찌질하고, 황망한 삶을 해학적으로 장단을 맞추어 가는 '옷깃을 세우고', '삼거리 오뎅탕집'
'삼거리 오뎅탕집'에는 Screaming J Hawkins의 'I put a spell on you'에 나오는 한 구절의 외침이 인용되어 있기도 하다.
-이번 음반의 스피릿이 명확히 담겨있는 '파이팅맨', 트립합적인 요소가 가미된 '파괴된 자'


Chapter 2 - 동시에
전작 <황망한 사내>와 맞닿아 있는 지점과, 앞으로의 그의 실험적 행보를 엿볼 수 있는,
<황망한 사내>의 후작이라 볼 수 있겠다.
-야욕의 서울을 노래한 서울의 이면의 찬가 '만추'
-스페니쉬 기타와 질주하는 비트와의 만남 '다쓴'
-쉐이크로 통일점을 만들어낸 욕정을 노래한 '위대한 촉수', 황폐한 삶을 전하는 '달콤한 인생'
-전작과 맞닿아 아픈, 실험적 비트를 시도한 '북회귀선', 라이브처럼 꾸며진 '나성에 가면'
'나성에 가면'은 새샘트리오의 원곡 가사를 인용하고 있기도 하다.


Epilogue
'춤추는 순교자들'


'욕망'이라는 주제 하에 펼쳐지는 14가지 담론.
이것이 진정성 가득한 '현재'이든, 허무맹랑한 '쑈'이든, 당신은 어느 순간 달콤하지 못한 욕망의 실체들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불시에 스물스물 올라왔다 거품처럼 사라져 버리는 그것을 체험하며, 결국 아무것도 가질 수 없음에 허망한 실소를 날리며 스스로를 위로하게 될 것이다.


* 정차식 선거 베이스 캠프


아트 워크 총괄 : 강도하(연구연구소 소장)
정무 수석 : 간동배
실무 위원단 : 김현보(「나성에 가면」기타)
김인수(「만추」아코디언)
김태진(기타)
조윤정(바이올린)
장소 협력 : 김현보 스튜디오
유통 홍보 : 미러볼뮤직
자문단 : 최태섭, Yann님
웹사이트 :  http://www.capsuleRoman.com





 
*향뮤직에서 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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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황망한 사내에 이어 정차식 솔로2집 '격동하는 현재사'
홈피 캡슐로망닷컴에서 선착순 50장 한정반 예약 접수중
지금 달려가시라!!!


http://capsuleroman.com/mainframe.html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yann

<사진 출처 : 캡슐로망 홈피> http://capsuleroman.com/mainframe.html

2011년 7월말에 나왔던 황망한 사내에 이어, 기다리던 새앨범 소식.
아. 궁금하다.
기호 2번이 아니고 2집임. ㅋ


정차식
격동하는 현재사

황망한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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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