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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rmuring / 2012/02/18 00:30

...
어디가서 120데시벨로 미친듯이 소리지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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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

murmuring / 2012/01/03 10:08

틈이 나는 대로 땡처리 닷컴을 열고 들어가 씨엠립 티켓 가격을 보고 있다.
티웨이 인천발 씨엠립 직항이 많이 뜬다.

씨엠립은 지금, 건기에 가야 딱 좋다던데.
우기에, 있는대로 불어나 넘실대던 똔레삽의 물결이 너무 무서워서 호수 위에 얼마 머물지도 못하고 배를 돌렸던 것만 자꾸 생각난다.

내일 출발 19.5만원 택스 별도. 수요일 20시 몇분 출발, 일요일 새벽 도착.
목 금 이틀 휴가는 못내..특히 이번주는...
이러면서 넘기고.

목요일 출발자 가격 떨어지면 목요일날 아프다고 집에 가버리고
금요일도 아프다고 안나와버릴까 막..
오만가지 생각을 하다가, 애들은 우짜노. 이러다가..이러다가...

아 미치겠다. 씨엠립 가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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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

murmuring / 2011/11/30 02:07
자야지. 부산가는 기차.
비.
음.
바다를 볼 수도 없겠..
음..
에휴.

이제 내려가서 삼일만 고생하면 다 끝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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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스포일러.

murmuring / 2011/11/18 00:46

1. 같은 질문, 두개의 대답.

1)
Robin: I'm such a mess. Why do you even like me?
Barney: I guess cause you're almost as messed up as I am.

2)
Robin : I'm such a mess. Why do you even like me?
Kevin : Come on...
I am constantly amazed by the things you say, entranced by the things you do, and unlike a certain Jalapeño
Coconut Vodka martini, you're easy on the eye.
And if we're together long enough, I hope that one day you see yourself the way I see you.




근데 참 Barney의 대답이 아프다. 괜히 눈물이 났다. Barney는 대체 누가 구원해주나?



2. Henry를 그렇게 죽여버리다니. GA,


하아.
마음이 복잡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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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블로그의 정체,

murmuring / 2011/11/16 01:31

옆에 카테고리 최상단의 제목이' 갤러리' 이듯, 나의 블로그는 원래 개인 사진 포스팅용으로 만들었단 말이지.

허나.
현재 일 방문자 꼴랑 50여명, 그나마 옛날에 비하면 많이 늘었음 ㅋㅋㅋ
이 블로그는 갈수록 크로아티아 여행정보와 레이니썬 및 해당 멤버들 근황 포스팅으로 점철되어 본래의 용도가 다른길로 변질되고 있음. ㄲㄲㄲㄲㅋㅋㅋㅋㅋㅋ


블로그 유입경로
- 크로아티아 여행정보, 크로아티아 렌트, 크로아티아 항공편, 기타등등 크로아티아 관련 온갖 검색어.
프라하 여행, 오스트리아 여행

- 정차식, por... no -_- (레이니썬 노래제목. 아놔.) [ten]go, 연남동덤앤더머, 너랑하고싶다

- 코닥 필름, 특히 portra

사진을 뭘 찍어야 올리지! ㅋㅋㅋㅋㅋㅋㅋ
본질이 흐려지는건 다 그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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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

murmuring / 2011/11/15 19:22
별 것도 아니구만
업무적으로다가 왜 이렇게 힘겹나.

나는 확실히 스트레스에 취약한 인간인 듯.

여행가고싶다. 병이 좀 잠잠해졌다. 아무래도 주말의 창덕궁 산책 덕분인 듯.
주말에 부산여행이랍시고, 혼자 다녀올 차편과 숙박을 다 정해놔서 그런가.
근데 비가 온단다.
바닷가에 한참 앉아서 멍때리려고 했더니만. 비가.


보면 부산이란 곳은 참....
지긋지긋하기도, 가슴이 저미기도, 그러면서도 그리운 곳이기도 하다.
참 복잡한 여러가지 심정을 단박에 불러일으키는. 그런 이름이다.

부산을 가려다보니 어쩔수 없이 또 다대포를 가고 싶다.

매번 다신 안와. 라고 중얼대면서 또 찾고 싶은 그런.
못 말려.

사실은 정말 가고 싶은 곳이 있는데 혼자서는 차 없어서 못 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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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

murmuring / 2011/11/03 01:04
여행가고 싶다
똘똘 싸메고 바닷바람 칼처럼 부는데 한참을 멍때리며 앉아있다가 와도 상관없으니까
여행가고 싶다
여행가서 바다 보고 싶다.
바다.
바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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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silence,

murmuring / 2011/10/26 00:52




자야지.
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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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

murmuring / 2011/10/26 00:25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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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_-;

murmuring / 2011/10/18 17:18

여행가고 싶..어어어
여행가고 싶어어어어어
여행가고 싶어어어어어어어어

낯선데 가서 혼자 싸돌아다니고 싶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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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