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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a wanderer/'07 KHM,'08 HKG,MAC'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11.07 angkor wat, (4)
  2. 2011.02.27 macau, (1)
  3. 2010.12.23 Phnom Bakeng, (2)
  4. 2009.10.29 다시... (7)
  5. 2009.08.23 , (2)


깔개하나, 물 한병, 책하나, 음악이 잔뜩 들어있는 아이폰.
3층 계단 쯤, 혹은 난간 쯤, 혼자 자리깔고 앉아 멍때리다가 하늘도 보다가 사람구경도 하다가.
그렇게 서너시간쯤은 거뜬하게 보낼 수 있을텐데.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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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전혀 기대없이 갔는데, 하루가 모자라 아쉬웠던 마카오.
여긴 꼭. 또 가볼테다.

노출계 죽어서 뇌출로 찍었는데 성공했...
e100vs가 슬라이드인지도 모르고 찍고다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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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뽀샵 떡칠;;;;;
이 맑은날, m모드로 다이얼 돌아간거 모르고 막 찍다가 몇백장 날려먹은 사연.
(감도 1600 ㄷㄷㄷㄷ)


3박 4일동안 천 컷을 넘게 raw파일로 찍었는데, 그중에 jpg 변환을 한게 손에 꼽을 지경;;;
나머지는 그대로 다...묵혀버렸다.


생각해보면....
정신이 반쯤 나가, 미친듯이 사진만 찍고 돌아다녔던, 그야말로 미친 여름이었지. 2007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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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다시...갈까?
가볼까?

몇년을 꿈만 꿨던 곳.
동경만 해왔던 곳.
해외로 여행을 가야지. 라고 결정하고.
망설임 없이, 다른 곳은 염두조차 두지 않고, 떠났던 그 곳.

요즘 들어 그립다. 유난히도.
오후 햇빛 앞에 당당하던 자태가 다시 보고싶다.
별이 총총히 빛나던 보랏빛 새벽 하늘도 다시 보고싶다.


...씨엡립 가는 비행기 티켓은 왜 그리 비싸다더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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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







노랗고 파랗게 칠해진 배에 오른건,
나와

소년 뱃사공 둘.

바다만큼이나 넓디 넓은 우기의 똔레삽은.
뭐랄까.
공포.였다.

조그마한 배가 좌우로 엄청나게 휘청거린 덕분에,
똔레삽 위에 머물었던건 고작 십여분.
;;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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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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