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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anderer/'12 Jeju'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2/04/12 5월 제주 여행 계획. (1)
  2. 2012/03/27 달바다, 월정
  3. 2012/02/01 ,
  4. 2012/02/01 월정,
  5. 2012/02/01 월정, (2)
  6. 2012/01/30 1. 교래, (2)
  7. 2012/01/27 결산
  8. 2012/01/26 , (10)
  9. 2012/01/25 ,
  10. 2012/01/23 바라던대로, (2)

1일차 오후 도착

월정리에서 여유작작. 저녁은 조르바에서. 숙박은 소낭.

 

2일차

새벽에 소낭게스트하우스 오름투어.

조르바에서 커피 한잔 더 마시고.

성산으로 이동해서 우도로 쏙.

짐 내려 놓고 우도 싸돌아 다니기.

 

3일차

우도에서 나와서

제주시 공항 근처 모나미게스트하우스에 첵인.

뭐할지 아직 안 정했음. 우도가 맘에 들면 오후 늦게까지 있을 예정.

 

4일차

돌문화 공원 및 근처 목장길

 

그리고 다음날 새벽 비행기로 귀경.

 

숙소 및 비행기 결제 끝났고

짐만 가볍게 가져가면 될 듯.

카메라는.........중형은 놓고 가야겠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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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다대포, 신두리 그리고 월정.

마음에 품게 된 또 다른 바다.

 

 

알원아...고장났니...???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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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

A wanderer/'12 Jeju / 2012/02/01 22:40










맛있는 음식, 좋은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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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월정,

A wanderer/'12 Jeju / 2012/02/0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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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월정,

A wanderer/'12 Jeju / 2012/02/01 01:30



겨우겨우, 해가 구름 속에서 빼꼼, 얼굴을 내밀던 몇 안되는 그 순간.

너무나 예쁜 바다.

월정.


nc와 swc가 너무 잘 어울리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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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1. 교래,

A wanderer/'12 Jeju / 2012/01/30 00:59


그러니까,
여행병이 도져서 심심하면 땡처리.com을 뒤적이다가...
주로 검색했던 대상은 씨엠립가는 티켓.

그냥 갑자기 생각이 나서 설 연휴 제주행 티켓을 뒤적였다.

허걱!
금요일 오후 7시반 비행기가 있네???!!!!
아무생각없이 결제 진행. 근데 내가 결제 하는 동안 누군가 채갔....
순간 눈이 뒤집혀 이잡듯 뒤졌다.

우선 2박3일. (애들 땜에.) 월요일 돌아오는 낮비행기 이스타항공 우선 예약.
눈에 불켜고 내려가는 티켓 뒤지다가 제주항공 토요일 6:55 티켓 발견, 결제.

한 40분만에 후다다닥. 왕복 티켓을 손에 쥐었다.
결제를 하고 나니...
남친님께는 뭐라 하나;;;; 화내면 우짜나;;; 애들은 2박3일 괜찮을까...별의별 생각.

짜튼.
그냥 어디 조용한 바닷가에 짱박혀 쉬다오자. 바다만 쳐다보다가 올레길이나 좀 걷고..날씨가 허락한다면 우도나 보고...그러다 오자. 라고 결정.
별 계획도 없이 펜션하나 예약하곤 준비고 뭐고 가만 있었다. 여행 전날 겨우, 올레길 지도나 좀 다운받고 코스 확인정도 하는 수준.


교래엘 가야겠다는 생각은 제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들었다.
삼나무 길, 1112번 도로길이 보고싶다...
 
비오는 제주 공항에 내려 버스 터미널로 향하고, 노란색 우산을 하나 사고, 밥먹을데가 없어서 엄한 프렌차이즈 죽집에서 맛도 없는 죽을 겨우 먹고.
막연히 교래리로 가는 버스표를 샀다.
- 교래리 한장이요
- 교래리가는건 50분 후에 있는데..
헉...
노선표 보다가 대충...
-그럼 교래 사거리 가는거 주세요.


버스 탑승.
기사님 왈.
-교래 어디가는거예요?
-....엄....
-미니랜드가나?
-...엄.....네 거기요.

비오는 도로를 30분을 달려 한 3km쯤 걷고, 좋아하는  토종닭집 앞을 침만 삼키며 스쳐가고 (...닭 한마리 혼자 못 먹..)
폰으로 삼나무 숲길 검색하니 산굼부리 좀 지나서 있다네.
걷기시작했다.
산굼부리를 지나 삼나무 숲길 등장.

노오란 우산을 쓰고 터벅터벅. 비냄새, 흙냄새, 나무 냄새에 취해 혼자 그냥 막 걸었다.

바라던대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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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결산

A wanderer/'12 Jeju / 2012/01/27 14:32

숙박
씨월드펜션 2박
5.5 * 2 = 110,000

항공
김포-제주 : 제주항공  98,100
제주-김포 : 이스타항공 98,000

식비
음..
하나로마트에서 비상식량 15,000
조르바에서 모든 끼니 해결;;;
첫날 톳밥, 카푸치노, 아메리카노
둘쨋날 떡국, 밀크티, 카라멜마끼아또, 파스타
셋쨋날 카푸치노, 떡국, 딱새우보리빵,

...기억 안난다 다 합쳐서 식비는 100,000썼다치자.
대충 40만원. 결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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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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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anderer/'12 Jeju / 2012/01/2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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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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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anderer/'12 Jeju / 2012/01/25 18:23


똑같은 방향을 수백장을 찍어도, 모두가 다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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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유명하지는 않은 작은 바닷가 마을에 머물곳을 정하고
찻집 하나를 베이스 캠프삼아
모랫바람이 미친듯이 부는 바닷가를 거닐다가..찻집에 한참 앉아 멍때리고 놀고 음악도 듣다가.
하루에 몇번씩을 쳐다봐도 그때그때다르고...매번 예쁘기만 하던 바닷가에서 빈둥빈둥 이박삼일.

휴양 한번 제대로 하고 집에간다 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ya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