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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2013'에 해당되는 글 50건

  1. 2013.12.29 ,
  2. 2013.12.18 2013 영화 관람 목록
  3. 2013.12.18 2013 공연 관람 목록
  4. 2013.12.15 ,
  5. 2013.12.09 ,
  6. 2013.12.04 20140216
  7. 2013.11.28 , (1)
  8. 2013.11.21 The most beautiful sound next to silence.
  9. 2013.11.18 Metallica Through the never
  10. 2013.11.14 요즘의 소일거리,

,

2013 / 2013.12.29 22:19

아이폰으로 뚝딱 찍어서 적당히 크롭하고 인스타그램에만 죽어라 올려대니, 블로그엔 당연히 소홀하지.

올해의 베스트샷이라고 인스타그램이 뽑아준거다.

http://distilleryimage0.s3.amazonaws.com/3d2395006e9d11e3bb380e2f9fbff9e4_101.mp4


동영상 올리면 뻑나는것 같고, 이상해. 젠장.


결혼을 하긴 했는데, 사는건 바뀌는게 없으니 적응이 안된다.

게다가 감기로 지독하게 앓느라 혼자 집에 짱박혀 고생 중.

아..결혼도 했는데 집에서 혼자 앓다니 이게 사는거냐.



궁시렁궁시렁.


기침을 아주 격렬하게 하다가 등에 담이 들렸는데, 무진장 쑤시고 아프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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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2013 영화 관람 목록

2013 / 2013.12.18 11:19


1/2 

 밍크코트 

상상마당 

GV (신아가감독, 한송희 배우) 

1/26 

아무르 

필름포럼 

 

 4

 3

1/26 

라이프 오브 파이 

용산 CGV 

 

 4

 4

 1/?

브록백 마운틴 

집! 

 

 

 5

1/27

두번째 사랑 

집! 

 

2.5 

 6

 1/28

피아니스트의 전설 

집! 

 

 3.5

 2/11

 타인의 삶

아트하우스모모 

 

 4

8

 2/11

더 헌트 

 씨네큐브

 

 4

 2/26

불륜의 시대 

인디스페이스 

GV (전규환 감독, 윤동환 배우) 

 4

10 

3/1 

스토커 

영등포 롯데시네마 

 

 3.5

11 

 3/23

 지슬

 상상마당

 

 5

12 

 3/29

데미지 

 집!

올레티비 무삭제 재개봉판 

 4

13

3/30 

 무게

CGV 대학로 

 GV (전규환 감독)

 4

14

 4/17

홀리모터스 

CGV 여의도 

 

15 

4/21 

레옹 

CGV 구로 

 

4

 16 

  4/26

 에반게리온Q

메가박스 이수 

 

 

 17

 4/26

양들의 침묵 

집! 

 

 

 18

 4/27

레드 드래곤 

집! 

 

 

 19

 5/4

바바라 

영상자료원 

 

 

 20

5/16 

셰임 

아트하우스모모 

 

 

 21

5/31 

 러스트앤본

씨네큐브 

 

 

 22

5/31 

앤젤스 셰어 

씨네큐브 

 

 

 23

 6/5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집! 

 

 

 24

6/8 

월플라워 

집! 

 

 

 25 

 6/15

 환상속의 그대

집!

 

 

 26

6/29 

스타트렉 다크니스 

CGV 영등포 

 

 

 27

7/30 

마스터 

시네큐브 

 

 

 28

 8/24

그랑블루 

아트나인 

디지털 리마스터 

 

 29

9/7 

 일대종사

CGV아트레온 

 

 

 30

9/11 

호텔르완다 

집! 

 

 

 31

9/1 

세븐 

집! 

 

 

 32

9/7

 일대종사

 CGV아트레온

 

 

 33

9/18

 뫼비우스

 CGV아트레온

 

 

 34

9/13

 댄스타운

 집!

 

 

 35

9/29 

블루 재스민 

시네큐브 

 

 

 36

10/27

 쇼를 사랑한 남자

시네큐브 

 

 

 37

 11/15

 메탈리카-스루더네버

CGV 왕십리 

IMAX 3D 

 

 38

11/20 

벤다 빌릴리 

아트하우스모모 

 

 

39 

 11/19

조이럭클럽 

집! 

 

 

 40

11/21 

올드보이 

롯데시네마 영등포 

10주년 디지털 리마스터 

 

 41

12/4 

 화양연화

롯데시네마 영등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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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2013 공연 관람 목록

2013 / 2013.12.18 11:16

날짜 

공연제목

출연진 

장소 

 1/19

Vassline vs Hollow Jan 

과메기, 아폴로18, 할로우잰,바세린 

프리즘 홀 

2/2

잠비나이 + 고래야 

고래야, 잠비나이 (밴드셋)

벨로주 

2/27 

온스테이지  

로다운30, 할로우잰 (3호선 취소) 

 상상마당

3/2

춘래불사춘 

로다운30, 정차식, 허클베리핀 

텅스텐 홀(구 딸기다방) 

3/20

 할로우잰 비공개 공연

 할로우잰

 LIG아트홀 합정

3/30 

 불싸조 vs 할로우잰

불싸조, 할로우잰 

 상상마당

4/27 

Mosh Hard 

Providance from France, 할로우잰, 바세린, 13steps etc 

Gogos2 

5/10

잠비나이 단독공연 

잠비나이 

벨로주

5/15 

-HALLOW JAN,TILL DAWN PLAN PRESENT- 

HOLLOW JAN, REMNANTS OF THE FALLEN, ROMANTIQUA 

 프리즘 홀

5/25 

더 뺀드 : 정차식 + 백현진 

백현진 / 정차식 

LIG아트홀 합정 

6/16 

 return to myself project

 할로우잰, 잠비나이, 꿈에 카메라를 가져올 걸

 압구정 ㅋㅋ Keukeu

 7/6

 사운드홀릭페스티벌

  정차식, 해리빅버튼 등등.

싸홀 

 8/2

지산월드락페스티벌 

게플, 로다운30,TOE,크라잉넛, WEEZER

 지산리조트

 8/9

 정차식 일본클럽투어

...일본 밴드들과, 정차식 밴드 

Aoyama Moon Romantic, Tokyo  

 8/10

 Summer Sonic 2013 Tokyo

 Fall out boy, Linkin Park, Metallica

Chiba Marine Field 

 8/11

 Summer Sonic 2013 Tokyo

 Imagine Dragon, John Legend,

The Smashing Pumpkins

Mr. Children, Earth Wind & Fire, Pet Shop Boys

Chiba Marine Field 
Makuhari Messe

 8/17

 City Break

정차식, Okamoto's, 장기하와 얼굴들, The Used-_-

Iggi & the Stooges Limp Bizkit, Muse

 잠실 주경기장

 8/18

 City Break

 Ash, Rise Against, Metallica

 잠실 주경기장

 9/28

 ??

 ..Black Medicine하고 Hollow Jan만 봤;;

대안공간 문 

 11/9

 Arena of Doom

Vassline / Ninesin 

프리즘 홀 

 11/22

 Hollow jan x TiLL Dawn Plan presents

할잰, 레이지 본, 이스턴사이드킥 

 

 11/29

EBS 스페이스 공감  

바세린  

 EBS 스페이스 

11/29 

Shake Shop

Hollow Jan, Mojo Project Sound System etc 벨리댄스 콜라보

Free Bird 

 12/13

 고골레코드 레이블쇼

양창근, 로만티카, 모즈다이브, 적적, 할로우잰, 아폴로18 

 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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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

2013 / 2013.12.15 23:56

꿈이 없어.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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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

2013 / 2013.12.09 18:38

1) 다음주에 벌어질 일에 대해,


설렁설렁 대충 벌인 다이어트는 그닥 성공적이지 못 하고 ㅋㅋ

별로 설렌다거나 들뜨는 건 별로 없고 오히려 울적하달까-_-

내키지 않는 면도 분명 존재하거니와. 음. 그냥 한숨만 푹푹.


아 뭐 꽤나 복잡미묘한 기분이다.

다들 그렇다곤 하다지만.........



2) 먹고 사는 문제.

이직, 정확히는 전직을 고려중인데 이게 또 딱히 뚜렷한 방향이 없음.

매우 막연하게. 때려치고 공부나 1~2년 좀 빡쎄게 하자는 것 말곤.


솔직히 사람에 치이는게 너무 힘겨워서 프리랜서 비슷한 일을 새로 찾고 싶은데, 그러기엔 절대적인 능력이 부족하기도 하거니와.


직장보다 더 문제인건 거주지 이전.

솔직히 심하게 막막하고 스트레스가 엄청난.


아오 씨발.

혼자 끙끙 앓고 있는데 진짜 미쳐버릴만큼 스트레스가 막강하다고.

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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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20140216

2013 / 2013.12.04 02:06






이런 시발!!!!!!!!!!!!!!!!!!

내가 이럴 줄 알았어!!!!!!!!!!!!!!!!!!!!!!!!!!!!!!!!

서울에 없을 동안 뭔가 한 팀 올 줄 알았어!!!!!!!!!!!!!!!!!!!!!!!!!!!!!!!!!!!!!!!!

내가 저번 내한공연은 부산 출장가느라!!!!!!!!!!!!!!!!!!!!!!

무려!!!!얼리버드 예매성공한거 팔아야했었단 말이다!!!!!!!!!!!!!!!!!!!!!!!!!!!!!

근데 이번엔 아예 한국에 없을 때 오냐???????!!!!!!!!!!!!!!!!!!!!!!!!!!!!!!!!!!!!!!!!!!!!!!!!

아오 시발!!!!!!!!!!!!!!!!!!!!!!!!!!!!!!!!!!!!!!

존나 빡쳐서 궁서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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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

2013 / 2013.11.28 02:21

1. 정차식 바세린 할로우잰 그리고 가끔 잠비나이. 정도가 써포트 하는 밴드일 뿐인데 하필 할잰이랑 바세린이 같은 날 공연이라니.

시간차가 있기도 하고 환택님이 심지어 ㅋㅋㅋㅋㅋㅋ 바세린 게스트라곤 하지만 ㅜㅠ 공감 녹화 끝나도 가도 볼 수 있을지 자신이 없네.


2. 요새 보통 3시가 넘어야 잔다. 해가 지고 어두워지고. 밤이 되면 내 감정에 잠겨버린다고 해야하나. 

의욕도 풀썩 꺾이고 그냥 멍하니 시간만 보내게 된다. 좋지 않다. 좋지 않아.


3. 아 물론 인생의 중요한 고비를 넘기고 있기 때문에 머리가 복잡해서 그런 것도 없지 않,,,,,


4. 6년인가. 벌써 6년인가. 이제 겨우 6년인가. 


5. 혼자 월정 바다에 멍하니 앉아있다 오고 싶다. 바람이 많이 불지 않는 그런 조용한 날에.

월정 해변은 이제 나를 분노하게 하지만, 바다 그 자체는 변치 않고 아름답지. 귀에 이어폰 끼고 바람소리와 파도소리와 음악소리를 뒤 섞어서 멍하니 앉아있다 오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어쩔 수 없다. 혼자 멀리 가서 짱박히고 싶어하는 습성은. 아무도 못 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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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The most beautiful sound next to silence.


트위터에서 하도 화제이길래, 시간이 오래 걸릴거라고 하길래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급기야 하루 연차내고 갔다.

11시 반 좀 넘어 들어가서, 4시 반 넘어 나왔으니 근 5시간쯤 있었음.


인사 아라아트센터에서, 지하 4층에서 시작하는 전시.

입구 바로 앞의 첫 전시물 앞에서 다 합쳐서 한시간 가까이 있다가 온 것 같음.


반투명 스크린을 커튼 모양으로, 안쪽에서 바깥 쪽으로 점점 크기가 커져가는 모양.

Ketil Bjornstad의 the sea part vi 한 곡과 영상이 상영되는 것이었는데, 빛과 음악에 압도 당해서 털썩 주저앉아 삼십분 넘게 앉아있다가 눈물까지 흘렸...









한 번 더 가보고 싶은데, 토요일밖엔 시간이 없다. 그 때 사람 미어터지더라도 함 가볼까...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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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Metallica Through the never

2013 / 2013.11.18 13:58



3D IMAX로 만들었다는데 봐 줘야지.

경험이나, 평가상으로 국내 최고인 왕아맥에 가서 봤다.

저녁 9시대라서 혼자와서 서성이는 사람도 많더군. 혼자 온 여자들도 은근 많고.

메가박스 M2관에서 보면 정말 죽인다는데. 궁금하긴 하네. 또 볼까....;


극영화라고 보기는 좀 어렵고, 메탈리카 팬들을 위한 라이브 영상 위주에, 중간중간 드한 데인이 등장하는 영상을 끼워넣었다.

공연 셋리스트와 상황이 같이 맞물리는 형식, 그냥 80분짜리 뮤직비디오라고 생각하면 간단하다.


솔직히 중간에 등장하는 사고 장면은 연출한 티가 너무 뻔했...

아 무대 사고 났는데 멤버들 피신도 안시키는 시큐리티가 어딨냐 대체-_-?


캐나다 벤쿠버와 에드먼턴 두 곳에서 촬영한 라이브 영상과, 빡쎈 후반 작업을 통해 삑사리 하나 없는 라이브 영상 ㅎㅎㅎ (당연하지-_-) 이어서 ㅎㅎㅎ 참 ㅎㅎㅎ 좋더라 ㅎㅎㅎㅎㅎ 삑사리 없는 메탈리카 라이브라니 ㅎㅎㅎㅎㅎㅎㅎ -_- 시퐁.


의자에 앉아서 봐야하는게 좀 괴로웠다. ㅎㅎㅎㅎ

그만큼 즐거운 팬질이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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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요즘의 소일거리,

2013 / 2013.11.14 14:13

1) 네입어의 스피*리딩이란 카페에서 가열차게 활동 중.

이게 뭐냐면, 원서 읽는 모임? 이런거.

온라인 북클럽으로, 각자 북클럽마다 규정이 있어서, 규정대로 따르고, 한달에 한번씩 정해진 분량 - 한권 끝까지, 혹은 부분 -을 완독하고 소요시간을 포함한 후기를 반드시 남겨야한다. (아니면 한달 간 활동 정지됨)

강제성을 부여하는 기능이 킹왕짱이라. 4월부터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데 이번 달은 저지른게 너무 많에서 너무 힘듬.


2) 다니던 학원 계약이 종료되고, 가장 좋아하던 리딩클럽 수업을 본따서 내가 원서 읽는 모임을 만들었다.

격주로 광화문 카페에 모여 정해둔 분량까지 책을 읽어오고, 영어로 수다를 떤 다음에, 짧게나마 영어로 서평을 작성해 보는 모임.


실력차는 약간 다양한 편인데, 정말 잘 하는 사람이 두셋 있음. 훈늉. 근데 한가지 바람은, 이 양반들이 조금만 더 수다를 떨어줬음 좋겠다;


3) 영어책을 읽는 것은 한글 책의 독서 속도의 약 3배 정도 걸리는 것 같다.

시각형 청각형 구분을 하던데, 난 한글은 덩어리로 캐치해서 순식간에 읽어내는 편이라 시각형이라고 보면 되나-_-? 

하여간 음악은 퇴근하거나 이동중에 주로 듣게 되고, 집에선 방해되지 않는 클래식 류의 가사 없는 종류만 듣게 됨.

특히 아이튠즈 라디오 쓰기 시작하면서 클래식 채널만 골라 듣고 있다. 

클래식도 좀 파고 들어 볼 생각이었는데 입문용으로 괜츈한 기회 인 듯.



4) 이러다보니 생각만큼 영화는 많이 못 보네. 10월에 극장 딱 한 번 갔다. 흑흑.

공연은 뭐... 주말엔 별장 오가느라 바빠져서 한달에 한 번 갈까 말까고 ㅜㅠ 

미드도 예전보단 덜 본다. 일주일에 보던 거만 딱 내려받고 몰아보는 아이템은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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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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