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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2012'에 해당되는 글 65건

  1. 2016.06.13 여의도,
  2. 2013.01.02 2012 여행결산, (2)
  3. 2012.12.31 정차식 황망한사내 2쇄발매!
  4. 2012.11.25 길우진 퀴진, 이대 앞 브런치 카페.
  5. 2012.11.16 24컷,
  6. 2012.11.14 ...,
  7. 2012.11.06 결국, (3)
  8. 2012.10.27 ...베니스 다시 가고 싶어서 병났음 (4)
  9. 2012.10.10 rainy sun, 대표곡 모음 영상.
  10. 2012.10.09 이렇다니까.

여의도,

2012 / 2016.06.13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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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TAG 롤플

2012 여행결산,

2012 / 2013.01.02 17:11

1/21~1/23  제주

5/25~5/28  제주

6/22~7/1   이탈리아 (피렌체 - 아시씨 - 산지미냐노와 토스카나 - 베니스)

9/29~10/1  제주

12/9~12/11 일본 (유후인)

 

문제라면 문제인게, 당일치기나 일박짜리 국내여행에 흥미를 좀 잃어 간다는 것...

통장은 언제나 마이너스.

근데 죽지 않고 미치지 않으려면 어딜 가야한다.

그리고 돌아와야지. 룽군이가 있는 집으로.

 

 

베니스는 다시 가고 싶어서 미쳐버릴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다 몰려 있어서 그런 듯.

중세부터의 그 공간과, 바다가 함께 있는 미친 듯 한 독특한 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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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오랜 동안의 품절이...드리어 풀린 듯.

향뮤직 들어가 봤다가 공지 뜬거 보고 퍼다 나르는 중.

 

정차식 황망한사내 앨범 CD 구입처

http://hyangmusic.com/View.php?cate_code=KINR&code=1982&album_mode=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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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나는 애인도 있건만. 언제나처럼 혼자영화보고 뭔가 맛난 것을 먹고 놀며 혼자 토요일을 보냈다오.

길우진퀴진. 이대 앞 골목 구석의 작고 작은 브런치 카페.
음식사진을 못 찍었네.

뭐가뭔지 모르겠어서 추천메뉴를 여뭐보니 매뉴별 설명을 해주심.
길우진브런치는 담백하고.
베이컨이나 햄을 좋아하면 각각 메뉴에 따라 취향껏 고르면 된다고.

아메리카노가 일단 훌륭했고.
잘 구워진 빵 위에 바질 페스토.볶은 버섯. 감자와 아마도 홀랜다이즈. 으깬감자
잘 구운 아스파라거스. 수란.
만 삼천원치곤 양이 좀 적단 생각이....(지금 배고프다)
들긴했지만 조리나 재료는 깔끔했다.

조만간 재방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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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24컷,

2012 / 2012.11.16 13:51

 

 

 

 

위에껀 늦봄에 찍은걸꺼고 아마도. (다른 컷에 클로버가 가득담긴 사진이 있었..ㅜㅠ)

아래껀 지지난주엔가 여의도공원 싸돌아 다니다 찍은 것.

 

 

...주력기가 아이폰이니 뭐 할말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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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

2012 / 2012.11.14 18:45

괜히 지친다.

일도 재미없고.

그냥. 무미건조.

먹는데만 탐닉. 이 불어터지는 몸을 어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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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결국,

2012 / 2012.11.06 11:25

베니스는 무슨.

300넘게 쓸 돈은 없다며.

가려고 했던 대로 일본을 가자고.

그런데 겨울이니까 료칸이나 가자고.

온천물에 몸이나 푹 담궈보자고.

 

료칸이란게 무진장 비싸지만. 게다가 1명 예약은 안 받는 곳도 많지만.

구글과 네이버 번역의 힘을 빌려 저가 료칸을 뒤적뒤적.

유후인의 긴린코 근처 호타루노 센토우 료칸에서 1박.

마을 반대쪽 서편의 친환경 민박 토키노 카케라에서 1박.

(영어로 여행준비하는덴 별 힘들 것이 없었건만, 일본어 정말 막막. 영어지원 안되는 곳도 참 많다)

 

한달 쯤 후의 셀프 생일선물로.

2박 3일 혼자 푹 쉬고 올테다.

 

 

그나저나 이 병을 어찌할꼬, 자꾸 어딘가 혼자 떠나고 싶다...

...그리고 베니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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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이런 적이 없었는데...
1월 둘째주로 항공이랑 숙소 다 에약했다가 결제 안함 ㅜㅠ
돈도 돈이고 애들도 그렇고..
일본이나 잠깐 갈까..아님 동남아 잠깐 갈까 하다가
베니스 말곤 아무데도 가고싶지 않다는 결론 ㅜㅠ
갔던 곳을 이 정도로 또 가고 싶어서 몸살을 앓은 적은 없는데 ㅜㅠㅠㅜ
아 미치겠네 ㅜㅠ



....라고 하곤 취소했던 클래스 항공권 아직 도회되길래 또 예약 걸었...
역시 비수기라 조금 널널하구나.


지금 베니스가는 제일 싼 항공권은 130-_-

아마 화요일까지 결제 해얄 듯-_-


화요일에 또 머리를 쥐어 뜯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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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대단히 귀중하고도 아름답고 또한 바람직한 영상.



rainysun, 2007년~2010년 사이에 한 공연으로 추정되며....누가 만들었는지 진정 진상 레이니썬 팬임에 틀림없도다.
(만드신 분, 사랑합니다.)


nonfiction,
장마,
under my skin,
tradef**kerness,
north,
돌이킬 수 없는,
echo
p**no 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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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이렇다니까.

2012 / 2012.10.09 11:47

11월 29, 30, 12월1.

교토의 우타노 유스호스텔 예약을 해놨다. 아라시야마가 가깝고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졌지만 각종 어트랙션이 가깝고

싸고 깨끗하다는 이유로.

 

교토를 간다면 단풍철에 꼭 가고 싶은데.

회사일이 뭔가 가로 막을 것 같다는 불길함에 항공권은 아직 발권하기 전이 었고....

 

 

역시...

어제 12월 2일부터 RP가 한국에 올거니까 미리들 준비하자는 MD 이메일..-_-

젠장.

 

 이틀 휴가를 지르자니 분위기상 12월이나 1월은 되어야 할 것 같고, 그냥 아예 일본은 포기하고 좀 따뜻한 동네로 갈까봐.

마카오나 씨엠립 갈까.....

 

 

우타노 유스호스텔 예약 가능 일자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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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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