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카테고리

notes (861)
2017 (27)
2016 (88)
2015 (39)
2014 (12)
2013 (50)
2012 (65)
2011 (70)
2010 (231)
'06-'09 (75)
a wanderer (204)
Total110,062
Today8
Yesterday26
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2011'에 해당되는 글 70건

  1. 2012.01.30 한강,
  2. 2011.12.30 [ten]go - Sunshine Drug
  3. 2011.12.13 [뮤지션인터뷰] 정차식, 그의 황망함이 끄집어낸 심연의 음악들
  4. 2011.12.09 EBS 스페이스 공감 20111205 - 정차식 편
  5. 2011.12.06 룽딴지, 룽딴지, 룽딴지, (1)
  6. 2011.11.30 ,
  7. 2011.11.18 스포일러.
  8. 2011.11.16 블로그의 정체, (2)
  9. 2011.11.15 ,
  10. 2011.11.10 2012, (4)

한강,

2011 / 2012.01.30 00:49

이 아니고 강변에 핀 장미꽃...;;;



여름에 찍은건데 알원이 배터리 나가서 묵혀놨다가 .....제주갖고가서 마저 다 찍고 현상스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ten]go - Sunshine Drug

2011 / 2011.12.30 11:46




온라인에선 거의 흔적을 발견하기 힘들었던...정차식의 첫번째 단독 앨범 [ten]go
괄호때문인가...검색이 잘 안되더라...
유투브에 어쩌다 뜬걸 발견했다.

너무 묻혀져서 나라도 어떻게 어딘가 올려볼까 고심하던 차에 뭔가 반갑다;;;
(뮤지션 본인이 어찌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

아까워 아까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yann

최초이자 아마도 마지막일..듯..한...스페이스 공감 공연에 이어
최초의 인터뷰가 이제서야 이루어졌다.

거 내용 제법 진솔하이, 상세하이, 맘에 든다잉.

http://www.unionpress.co.kr/news/detail.php?number=141462&thread=02r01r05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yann



지난 10월 27, 28일 이틀간 스페이스 공감에서 공연되었던 정차식의 솔로 앨범 황망한 사내...의 처음이자 아마도 마지막일 공연.
월요일, 12월 5일에 드디어 방송 되었다.

이틀 모두 앵콜포함 13곡이 연주되었는데 방송된 곡은 꼴랑 5개....-_-

방송된 곡은 모두 -
용서
머리춤
오해요
나성에 가면
그 사내


방송 다시보기가 올라왔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여기를 클릭.
현재 HD화질로 감상 가능!!!! (로그인 해야함)
http://www.ebsspace.com/broadcast/bc_review.php?num=3316&page=2


* 어설프게 씨부렁거린 공연 관람 후기는 여기
http://yann.tistory.com/562


개인적으로는 머리춤이 방송에 나와서 정말 기뻤다.
(이틀 공연을 보면서도 편곡 참 잘 정리했단 생각이 내내 들었던 때문. 찔끔 눈물 흘리기도. 훌쩍.)
영상이나...전체가 아니라도 특히 머리춤 한 곡 만큼은 음원을 소장하며 맨날맨날 죽어라 듣고 다니고 싶은데 녹음도 안되고 암것도 안되고 다운로드도 안되고 영상도 안판대고 (홈피 어디선가 판다고 한거같..) 엉엉.
머리춤이 방송에 나와서 정말 기쁘다. 정말정말 다시 듣고 싶었거든. 그 편곡. 그 연주로.


*사족, 식차햄 인터뷰 장면에서 식차햄이 황망하다는 표현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 '밖에서 힘들게 일하고 돌아와 라면을 맛있게 끓여 먹으려다가 쏟아버렸을때, 아무도 탓할수 없는 황당함과 슬픔 비슷한 것'.
으와. 나 이거 알지.
하루 온종일 굶었다가 기진맥진해서 귀가. 라면을 진짜 기차게 끓여서 간보고선 완전 신나 냄비 들고 돌아서는 순간. 그 순간 다 들러엎은 그 심정. 황당, 짜증, 서러움, 서럽다 못해 서글픈 그 거.




더보기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yann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yann

,

2011 / 2011.11.30 02:07
자야지. 부산가는 기차.
비.
음.
바다를 볼 수도 없겠..
음..
에휴.

이제 내려가서 삼일만 고생하면 다 끝나려나.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yann

스포일러.

2011 / 2011.11.18 00:46

1. 같은 질문, 두개의 대답.

1)
Robin: I'm such a mess. Why do you even like me?
Barney: I guess cause you're almost as messed up as I am.

2)
Robin : I'm such a mess. Why do you even like me?
Kevin : Come on...
I am constantly amazed by the things you say, entranced by the things you do, and unlike a certain Jalapeño
Coconut Vodka martini, you're easy on the eye.
And if we're together long enough, I hope that one day you see yourself the way I see you.




근데 참 Barney의 대답이 아프다. 괜히 눈물이 났다. Barney는 대체 누가 구원해주나?



2. Henry를 그렇게 죽여버리다니. GA,


하아.
마음이 복잡한 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yann

블로그의 정체,

2011 / 2011.11.16 01:31

옆에 카테고리 최상단의 제목이' 갤러리' 이듯, 나의 블로그는 원래 개인 사진 포스팅용으로 만들었단 말이지.

허나.
현재 일 방문자 꼴랑 50여명, 그나마 옛날에 비하면 많이 늘었음 ㅋㅋㅋ
이 블로그는 갈수록 크로아티아 여행정보와 레이니썬 및 해당 멤버들 근황 포스팅으로 점철되어 본래의 용도가 다른길로 변질되고 있음. ㄲㄲㄲㄲㅋㅋㅋㅋㅋㅋ


블로그 유입경로
- 크로아티아 여행정보, 크로아티아 렌트, 크로아티아 항공편, 기타등등 크로아티아 관련 온갖 검색어.
프라하 여행, 오스트리아 여행

- 정차식, por... no -_- (레이니썬 노래제목. 아놔.) [ten]go, 연남동덤앤더머, 너랑하고싶다

- 코닥 필름, 특히 portra

사진을 뭘 찍어야 올리지! ㅋㅋㅋㅋㅋㅋㅋ
본질이 흐려지는건 다 그 때문.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yann

,

2011 / 2011.11.15 19:22
별 것도 아니구만
업무적으로다가 왜 이렇게 힘겹나.

나는 확실히 스트레스에 취약한 인간인 듯.

여행가고싶다. 병이 좀 잠잠해졌다. 아무래도 주말의 창덕궁 산책 덕분인 듯.
주말에 부산여행이랍시고, 혼자 다녀올 차편과 숙박을 다 정해놔서 그런가.
근데 비가 온단다.
바닷가에 한참 앉아서 멍때리려고 했더니만. 비가.


보면 부산이란 곳은 참....
지긋지긋하기도, 가슴이 저미기도, 그러면서도 그리운 곳이기도 하다.
참 복잡한 여러가지 심정을 단박에 불러일으키는. 그런 이름이다.

부산을 가려다보니 어쩔수 없이 또 다대포를 가고 싶다.

매번 다신 안와. 라고 중얼대면서 또 찾고 싶은 그런.
못 말려.

사실은 정말 가고 싶은 곳이 있는데 혼자서는 차 없어서 못 감-_-;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yann

2012,

2011 / 2011.11.10 11:20

9월초.

베니스 In 3박  --> 기차 이동.
(아씨시 1박 --> 기차 이동.)
피렌체 및 토스카나 동네 한두개 3박 or 4박 / 산지미냐노, 시에나..정도?
  --> 피렌체에서 차량 렌트.
피렌체 Out

내년도 7박9일 여름휴가 계획.
근데 돈이 없어.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yann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