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yann
블로그 이미지

카테고리

gallery (589)
2012 (15)
룽딴지 (51)
A wanderer (145)
2011 (24)
2010 (129)
'06-'09 (61)
music/musician (26)
equipped (27)
murmuring (106)
Total29,976
Today7
Yesterday35

'2011'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2/01/30 한강,
  2. 2011/11/10 2012, (4)
  3. 2011/10/28 20110327 (1)
  4. 2011/10/18 vouvray tranquille demi-sec (1)
  5. 2011/09/07 e100vs, (3)
  6. 2011/08/23 ...선유도 막샷, (5)
  7. 2011/08/23 비, (5)
  8. 2011/07/31 그을린 사랑, 그을린, Incendies - 꼭 보세요.
  9. 2011/07/20 rpx 100, (1)
  10. 2011/07/12 [PumpkinSeed] Jul 9th, 2011 @ Abbey Road (1)

한강,

2011 / 2012/01/30 00:49

이 아니고 강변에 핀 장미꽃...;;;



여름에 찍은건데 알원이 배터리 나가서 묵혀놨다가 .....제주갖고가서 마저 다 찍고 현상스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yann

2012,

2011 / 2011/11/10 11:20

9월초.

베니스 In 3박  --> 기차 이동.
(아씨시 1박 --> 기차 이동.)
피렌체 및 토스카나 동네 한두개 3박 or 4박 / 산지미냐노, 시에나..정도?
  --> 피렌체에서 차량 렌트.
피렌체 Out

내년도 7박9일 여름휴가 계획.
근데 돈이 없어.
저작자 표시
Posted by yann

20110327

2011 / 2011/10/28 23:50








rainy sun,

2010년 상반기까지 활동을 이어가다가, 베이스 최태섭씨가 급작 디스크가 안좋아져 거동도 불편하시다고.
모든 활동을 접었다가 거의 9개월만인가....'디스크 쾌유기념 출격' 이라며 공연 공지가 올라왔었다.

나는 올해 3월 26일엔 우리 밴드 공연을 하고
3월 27일엔 아침 비행기를 타고 싱가폴로 출장을 갔다.
그냥 밤비행기 타고 월요일 아침에 떨어져 출장일정을 소화했더라도 이걸 갔어야 했나..란 생각을 지금까지도 떨칠수가 없다.

이 공연을 놓친 것이 마음에 많이 맺힌다.

뭔가..몇 번은 더 하겠지. 라고 믿으며 뭔가 또 있겠지. 또...
지금까지 그들은 소식이 없고, 그들은 이제 각자 별개의 활동을 이어간다.
별개의 활동을 잠자코 응원하지만, 나는 또 '왜 활동 많이 할때 꼬박꼬박 챙기지 않았을까'란 후회를 떨치지 못한다.

찌질하고 유치하던 고딩시절부터, 모든 앨범을 발매 첫날, 혹은 정식 발매 이전의 보너스 트랙 빠진 버전-_-으로 구입하고
새 앨범 발표 공연은 빼먹지 않고 가서 서포트하며. 혹시나 해체한다는 소식이나 들리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며.

행님들 마흔전에 5집 앨범 쯤은 떨궈주고 가시겠지 라는 근거없는 믿음. 그걸로 여지껏 팬질하고 사는 나인데.
어제는 문득 '아..이제는 그냥 추억만 하며 살아야 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버려 마음이 많이 좋지 않았다......


더보기



저작자 표시
Posted by yann

vouvray tranquille demi-sec

2011 / 2011/10/18 23:12


와인은 잘 모르지만 이상적으로 생각해오던 와이트 와인의 맛에 정말 가까웠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yann

e100vs,

2011 / 2011/09/07 22:58


거 참 드럽게 잘 나오네. (명수옹 버전)

Kodak Professional E100VS + SWC/M

더보기

저작자 표시
Posted by yann

...선유도 막샷,

2011 / 2011/08/23 22:00



막샷도 잘 나오는 카메라와 렌즈의 능력과 스캔솜씨같으니라고.

죽인다. -_-b 꺅.

swc/m, kodak professional e100vs, 포토마루 스캔
저작자 표시
Posted by yann

비,

2011 / 2011/08/23 21:45

 




그을린 사랑을 보고, 월드컵 경기장 지하철역 입구에 한참을 서서 사진 찍고 놀았다능;
저작자 표시
Posted by yann

1. 약속없고 할일 없는 일요일을 떼우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가. 라는데
 지인이 '아무 정보도 찾지 말고' 정말 꼭 보라고 올려 둔 글을 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이거나 한번 볼 까?'. 라며 그 말만 믿고 토요일 저녁에 예매

2. 일요일 오전 10:50, 상암
주말에는 올빼미로 순간 변신하는 내게 이 시간은 제법 이른 아침이다.
눈을 부비고 대충 옷을 꿰어입고 맨발에 조리 질질 끌고 우산을 받치고 나갔다가. 아무것도 못 먹은 덕에 혈당이 떨어져
영화관 내 카페에서 맛없고 비싼 토스트에 커피를 우걱우걱...하다보니 10:55. 부리나케 달려갔다.
내가 앉은 줄은 혼자 오신듯한 여성관객이 절반이 넘는 듯.

3. Trailer / 예고편


 



전쟁통에 살아남은 어머니의 이야기.

라고만 해두겠다. 어떠한 코멘트건 스포일러가 될 뿐이다.
당신이 무거운 영화는 별로라 한다면 추천하진 않겠지만, 어느 정도 진지한 영상물에 관심이 있다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
트레일러에서 어머니가 왜 저렇게 멍하니 앉아있는지는 마지막에 나온다...........

영화가 끝나가며 주면에서 훌쩍대는 소리들이 계속 들려왔다.
눈물이 나지는 않았으나 (내가 워낙 모성 어쩌고..이런거에 둔해서리) 마음이 참 먹먹한 건 사실....

꽉 차여진 스토리, 플래쉬백, (가끔 엄마랑 딸이랑 헷갈린다...;) 만듦새는 물론이고, 이렇게 까지 마음을 때린 영화는 참 오랜만이다.

4. 드니 빌뇌브 감독인터뷰 (스포일러 없음)

http://www.moviejoy.com/themem/e_view.asp?db=qna5&num=2109&pageno=1&startpage=1


5. Opening Scene - You and whose army?

이. 눈빛, 그리고 들려오는 아끼는 곡.
You and whose army?

그야말로 더 할 나위 없는 적절한 선곡.
새로운 음악을 영화를 통해서 알게되는 것도 감동이지만, 아끼던 곡을 영화에서 급작스레 만나는 것도 참 감동적이다.
온 몸에 소름 작렬.








더보기

저작자 표시
Posted by yann

rpx 100,

2011 / 2011/07/20 10:51

 

rpx 100 첫 롤, 아직 잘 모르겠음. apx보단 훨씬 나음. 일단 현상이 잘 나왔음.


더보기


저작자 표시
Posted by yann


Cherub Rock
저작자 표시
Posted by ya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