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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2010'에 해당되는 글 231건

  1. 2011.03.03 봄, (1)
  2. 2011.01.10 , (5)
  3. 2011.01.06 , (2)
  4. 2011.01.04 our christmas, (1)
  5. 2011.01.02 Minerva,
  6. 2010.12.30 티스토리 탁상달력 도착! (1)
  7. 2010.12.24 내가 정말, (1)
  8. 2010.12.23 , (1)
  9. 2010.12.23 [ten]go,
  10. 2010.12.22 pig cross - Rainy Sun

봄,

2010 / 2011.03.0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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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

2010 / 2011.01.10 14:50


볕 좋은 정오 무렵, 별다방.

뭐 올릴게 없..-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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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

2010 / 2011.01.06 19:38



...사진이 찍고 싶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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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our christmas,

2010 / 2011.01.04 20:48








 


많이 추운 날이었지만...따뜻하게 보냈던 우리의 두번째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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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Minerva,

2010 / 2011.01.02 19:08


http://www.youtube.com/watch?v=mLa0-sQg1YM



 Deftones음악의 진수, Masterpiece.
뉴메틀씬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관능미 철철 넘쳐 흐르는 트랙이지 않은가.

너무 아름답고 또 아름다워서 듣다보면 가슴이 터질 것 같아.

그리고.
치 쳉의 베이스 플레이...;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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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TAG deftones


주소 입력이 늦어서 누락된 줄 알고 있었는데;;
하여간, 달력 사진 공모전에 사진 올렸더니 떡하니 1000명중에 당첨이 되어서 달력 받았어요.

달력부분은 ...종이 이름은 모르지만 탄탄한 무광 종이 재질이고 사진 부분만! 프린트 한 것처럼 유광처리 되어있어요.
오..이런거 단가 쎌텐데, 티스토리 멋져효 +_+b

예쁜달력, 것도 당첨(?)되어서 받으니까 좋네요 ㅋㅋ

이 블로그 카테고리도 연도별로 만들어놔서.....2011년 카테고리도 하나 만들어야 하고.
내일만 지나면 2010년도 다 지나고
저도 나이를 한살 더 먹.....;ㅅ;



말그대로 다사다난 한 2010년 한해가 이렇게 저물어 가네요..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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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내가 정말,

2010 / 2010.12.24 01:10





단지땜에 살 수가 없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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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

2010 / 2010.12.23 01:01


가을이었고, 해질녘이었다.
다른것은 기억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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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ten]go,

2010 / 2010.12.23 00:08

Rainy Sun의 보컬, 정차식씨의 앨범 [ten]go를 두장 더 주문했다.
이 앨범 정말이지 너무 좋아서, 소리소문없이 묻히는게 아까워서 죽을 지경이다.
내 블로그 유입경로가 간간히 그와 관련된 것이긴 하지만 이걸론 턱도없이 부족해서 아쉽다...;

[ten]go (레이니썬의 정차식)의 셀프타이틀 앨범 [ten]go는

향뮤직 온/오프 매장과 http://hyangmusic.com/View.php?cate_code=KINR&code=1758&album_mode=music

그의 홈페이지 http://capsuleroman.com 에서 구입 가능!! 


제목 그대로 탱고류의 음악이다.
목소리가 들어간 곡은 달랑 두곡 뿐.
레이니썬의 팬이라면 woman앨범을 쉽게 떠올릴 수 있으려나?
허나 조금 더 따뜻하고, 서정적이다.
혼자 작업하셨다는데 신디로 뽑아낸 사운드가 대체로 완성도 높고 탄탄하다.

뭐라 설명하기 어렵...필력이 달리는 것이 아쉬울 뿐.

너무 좋아서 어떻게든 더 알리고 싶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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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pig cross - Rainy Sun

2010 / 2010.12.22 23:59


이 날이 아마, 4집 앨범 오리진 발매 기념 공연이었던가.
혼자 쭐레쭐레 롤링홀에 가서 티켓 사고, 씨디 사서 흐뭇해 하고, 2집처럼 초판 샘플이라 뭔가 빠졌거나 한건 아닌가 싶어 불안도 하고;
(내가 1.5집 발매기념 공연에서 산 1.5집 유감은 정식판이 아니었던지라 유감.이 안들어있어 매우 유감이었다.)
스매싱펌킨스 카페에서 예전에 알던 동생을 급 만나 공연을 봤던게 기억난다.

4집 곡들 영상도 돌아다니는게 많은데 하필 왜 이걸 넣었냐면...
나름 내내, 원년 베이시스트 최태섭씨 합류를 목말라 했,,,;;;
군대 가시고 강희찬씨 합류했을 때 특히;;

+

98년 가을 쯤엔가
야자가 없던 날이었나 뭐였나 해서 오후에 집에가는 길에 학교 앞 레코드 가게에서 (고등학교 앞 레코드 가게에 별 앨범이 다 있었다) 테잎을 하나 사서 집에 갔다

늦은 오후 햇살이 반지하 방에 살짝 들이쳐, 온통 노란 빛으로 가득한 방안에서
비닐 껍데기를 조심스럽게 까서 매일처럼 들고다니던 초록색 삼성 워크맨에 집어 넣었지

우와.


그후로 오랜동안. 지금까지. 언제가 될 지 모를 앞으로의 행보도 기다리며.
...젠장, 사랑해 마지 않는 레이니썬 같으니.

+


생각해보니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 클럽데이, 사운드홀릭(이냐 사운드 홀리시티냐-_-)에서 공연봤구나.
정차식씨가 우울하게 이런날 왜 이런 공연이나 보러왔냐고 핀잔(?)주셨었으나 ㅋㅋㅋ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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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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