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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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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2014.01.03 17:31
회사를 때려치고 싶어서 돌아버릴 지경이다.
팀장이 주로 시키는게 팀원들이 조각조각 알고 있는 정보를 한군데로 모으라는건데
방법도 모르겠고 적극적으로 부딪힐 의지따위 개뿔도 없고.
뭘 어쩌라는거지 소리가 나오는 것만 시키니까 짜증이 나 안나.
정해진 탬플릿이나 업무분장 없이 새롭게 떠오르는건 나한테 일단 맡기고 봄.
시발.
2월 휴가 직전에 사람 뽑으라고 얘기 던지고 4월초까지 나오고 퇴사하겠다고 통보나 할란다.
그리고 편하게 여행다녀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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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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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 2013.12.29 22:19

아이폰으로 뚝딱 찍어서 적당히 크롭하고 인스타그램에만 죽어라 올려대니, 블로그엔 당연히 소홀하지.

올해의 베스트샷이라고 인스타그램이 뽑아준거다.

http://distilleryimage0.s3.amazonaws.com/3d2395006e9d11e3bb380e2f9fbff9e4_101.mp4


동영상 올리면 뻑나는것 같고, 이상해. 젠장.


결혼을 하긴 했는데, 사는건 바뀌는게 없으니 적응이 안된다.

게다가 감기로 지독하게 앓느라 혼자 집에 짱박혀 고생 중.

아..결혼도 했는데 집에서 혼자 앓다니 이게 사는거냐.



궁시렁궁시렁.


기침을 아주 격렬하게 하다가 등에 담이 들렸는데, 무진장 쑤시고 아프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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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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