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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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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지는 않은 작은 바닷가 마을에 머물곳을 정하고
찻집 하나를 베이스 캠프삼아
모랫바람이 미친듯이 부는 바닷가를 거닐다가..찻집에 한참 앉아 멍때리고 놀고 음악도 듣다가.
하루에 몇번씩을 쳐다봐도 그때그때다르고...매번 예쁘기만 하던 바닷가에서 빈둥빈둥 이박삼일.

휴양 한번 제대로 하고 집에간다 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ya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