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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문화생활 기록 및 자랑질

이룽휘 슨생,

2010 / 2010.08.02 13:38



이불을 빨아서 의자에 걸쳐 말렸다.
애가 올라가더니 내려올 줄을 모른다-_-

간만에 집에 있던 토요일 오후,
장장 3시간 동안 같은 자세로 쿨쿨 자다가 3시간만에 방향 한번 바꿔주고 쿨쿨 주무시던 이룽휘 슨생.

...아 이뻐서 쓰러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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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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